케바케가 진리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부산대의 위대한 여자님들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궁금해서요.
물론 제가 도서관에 여자보러 가는 것은 아니지만 공부를 하다가 한 번 놓치면 절대로 못 잡을 것 같은 이상형을 봤을 때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도서관이란 이유로 포기하고싶지는 않아서요 ㅋ
만약 용기내서 다가가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혹시 커피 줄 때 렛츠비 주면 싼거 줘서 비호감인가요?
케바케가 진리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부산대의 위대한 여자님들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궁금해서요.
물론 제가 도서관에 여자보러 가는 것은 아니지만 공부를 하다가 한 번 놓치면 절대로 못 잡을 것 같은 이상형을 봤을 때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도서관이란 이유로 포기하고싶지는 않아서요 ㅋ
만약 용기내서 다가가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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