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 2014.04.01. 12:54
- 2711
과하게 치장하고 오는 사람은
정말 이해가 안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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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구두굽 소리, 어지러울정도로 지독한 향기( 남자 - 향수, 여자 - 화장품), 과도한 연애질 이런 피해만 안주면 될것같은데요. 특히 저는 개인적으로 향수나 화장품.... 이거 어떻게 할수가 없던데요. 숨을 참을수도 없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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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ㄹㅇ 한심해보임 한껏 꾸미고온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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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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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렇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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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도자체가 이성 평가 장소가 되가니깐 그렇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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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평소 스타일이 그렇다던가 다른 약속이 있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정말 공부할 생각도 없이 한껏 꾸미고 도서관 와서 쓸데없이 자리나 차지하고
폰만 만져대는 애들 은근 짜증나지 않음?ㅋㅋㅋ
거기다 진동, 하이힐 어택까지 하면 걍 줘패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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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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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반대의견은 그냥 옷 만 잘 차려입고 온 경우는 상관없지 않냐 이런 식인거같은데
둘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른듯
저같은경우도 향수존나뿌리고 오는 년놈들은 싸다구를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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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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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사람은 꼴불견이고 어떤사람은 멋있거나 예쁘고
우리과에는 시험칠때도 샤프쥐는손에 반지 세개끼고 시험치는애도 있는데요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