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뭔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예쁘고 아무리 몸매가 좋아도
별 느낌이 안들고 무덤덤하고
누구를 사귀고 싶지도
만나보고 싶지도 않아졌어요
젠장맞을 연애를 하기 싫어졌어요
어디까지 쿨해져야 하는거야
이미 에어컨 터보냉방수준이구만
아무리 예쁘고 아무리 몸매가 좋아도
별 느낌이 안들고 무덤덤하고
누구를 사귀고 싶지도
만나보고 싶지도 않아졌어요
젠장맞을 연애를 하기 싫어졌어요
어디까지 쿨해져야 하는거야
이미 에어컨 터보냉방수준이구만
이거 큰일 아니에요. 이런 사람 의외로 많아요, 저도 그렇고.
연애 횟수는 좀 되는데 한 3년 전부터는 전혀 생각이 없네요.
소개팅 같은 거 할라 치면 새 사람 만나는 스트레스가 심해서 절대 안하고..
연애 그거 뭐하러 하나.. 하기 싫으면 안할 수도 있지, 별달리 큰일 아니니 너무 특별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