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 먹어도 안끼면 불안해 뒤져요ㅋ.. 여친 불안해서 생리 할 때까지 벌벌떨고 임신해서 낙태하거나 어린 나이에 인생 망치는 것보다 본인 쾌락이 중요하시다면 어쩔 수 없는데 그 정도로 여친을 사랑하지않으시다면 헤어지시는게 어때요? 여자친구 너무 불쌍하잖아요
위에 분 주기 말씀 하시는데 제 친구 주기 믿고 피임 제대로 안했다가 지금 임신해서 낙태비용 빌리러 여기저기 다니고 있어요. 제 전남친도 글쓴이분처럼 노콘 요구해서 자주 싸웠는데 그 생각나서 감정격해졌네요 기분 나쁘시다면 죄송하구요 노콘노섹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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