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 워낙 독립적인 성격이라 예전에 어떤 남자가 세심하게 챙겨주려하는게 저는 너무 답답하고 좀 혼자 알아서 하게 놔두지 왜저렇게 간섭하나 이러다가 오만정이 떨어졌었거든여 ㅋㅋㅋㅋ 반대로 세심함에 반하는 여자도 있지만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ㅎㅎ 그러니 일단 그분 성격 파악이 중요한듯요 무엇보다 취업준비중이면 예민해서 남자를 신경쓸 마음의 여유가 없을수도 있어요 그런것같다면 일단 취업시즌이 끝날때까지 기다릴수밖에 없을듯한데... ㅠㅠ 물론 이건 제 기준의 생각이고 .. 여자분 파악이 우산 되어야 길이 보일듯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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