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 2014.12.05. 00:11
- 2469
댓글들도 다 읽어보고
마음도 다시 잡아보려 합니다.
댓글들 감사합니다.
좋은데 취직해서 좋은경험도 베풀면서 살겠습니다~
짝사랑으로 힘들어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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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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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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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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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차일드-someday... 한번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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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헤어진사람을 아직 못잊고있지만
상당부분 공감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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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연이 아님을 억지로 거슬러 인연을 만들고자 함은
그 인연을 거역하는거라해요.
부디 더 멋진 인연이 나타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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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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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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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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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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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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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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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제 생각으로는 순정만화같은 사랑도 좋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알아가는 사랑이 필요하다고 보여져요. 지금부터라도 이루어지기 힘든 짝사랑에 미련이 남아서 약해지지 말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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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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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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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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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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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 하고 읽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