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22 남 32
- 2015.03.22. 14:06
- 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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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꺼면 질문은 왜하는지...ㅎㅎ
'우와~ 나이를 뛰어넘은 사랑 아름다워요!^^' 이제 만족하시나요?? 어디가서 저 나이차 남친여친 사귄다고 얘기해보세요. 겉으로는 저렇게 대답해주지만 속으로는 제가 쓴댓글이 현실입니다^^
보고싶은것만 보고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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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똥눈에 똥만 보인다고 아주 똥을 싸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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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사람들도 다 똥인가요? 이해할 수가 없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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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있고차있고편하니까만나지
돈 맨날더치하고 차없는데도 만나는거면 인정
아니면 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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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속내는 어쩔 수 없음 ㅋㅋㅋ
그렇다고 여자를 비난하는구 아닙니다
저도 충분히 이해하고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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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20대 중후반도 아니고 22살 꽃다운나이에 32살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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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게 아니라 니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는 똥덩어리부터 치우고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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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가 원하지 않는 대답 나오면 바로 비꼬고 반박하다가 자기가 듣고싶은말 나오면 수긍함
"야 XX가 나보고 수지닮았대. 수지 별로지않냐?"
"안닮았는데.."
"근데 XX가 닮았다잖아 니가 보기도 그래?"
"글쎄.. 좀 닮은거같기도 하고.."
"아 하나도 안닮았는데 왜 다들 내가 수지 닮았다고 하는거지??"
여자는 결국 "수지닮았다" 라는 답이 정해져있는 상태로 물어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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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따지면 대부분 질문글은 답정너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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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윗댓글도 표현이 원색적이긴 하지만 충분히 가능성있는 답인데 글쓴이가 자기 맘에 안든다고 비난하고 있잖아요 결국 애초에 좋은 말만 듣고싶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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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 질문글 올릴때 자기 생각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올리지 않나요?
그런데 본인 생각과 조금다른 댓글에 자기 생각을 달면 답정너라고 댓글다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ㄷㄷㄷ
엄격한 꿩의바람꽃님께 따지는거 아니니 오해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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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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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영계 사귄다고 그냥 자랑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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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는 알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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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쉽에 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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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얘기도 아니면서 왜 올림??
하여튼 오지랖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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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들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가 20대에게서 느낄수없는 포용력이나
자상함같은거 때문에 사귈수있지
돈에팔렸다니 그런 마치 자신이 당사자도아니면서
다아는양 떠들어대고 그들을 잘모르면서
비하하는듯한 평가 댓글이 거슬리는거 사실이네요
댓글쓴이 그렇게 평생 어줍잖은평가하고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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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비하하는 오지랖들이 심하신지
32살에 22 못만날것같아 샘나는건아닌지?
국경도 나이도 없다는데
남들시선 남들오지랖 신경쓰지말고
이쁜사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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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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