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백화점에 진열되어 있는 상품이 아닙니다. 뭐 살지 여러개 놓고 이리저리 재보고 고민하거나 샀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교환하고 반품하고 여러개 구입하고 그런 물건이 아니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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