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참아오신만큼 정말 마음 잘 맞는 분이랑 첫경험 하셨으면 좋겟어요 ㅎㅎㅎㅎ 위에 댓글들 보니까 처음이면 티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부끄러우시면 말하지 마시고..그래도 알아차릴테니까ㅋㅋ 나중에 마음 많이 나눈후에 말씀하시면 여자분이 오히려 귀여워할 거 같아요!ㅋㅋㅋ 대신 열정넘치는 신입사원ㅋㅋㅋ
서툰거랑 못하는거랑은 별개인 것 같아요
서툴지만 서로 맞춰가면서 발전 할 수 있는 사람이있고
서툰데다가 발전이 없는 사람도있고
저는 후자는 별로고 매력없더라구요
제일 별로인 건
자기가 서툴고 못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
자존심 때문에 그런 대화조차 피하는 사람
이었던 것 같아요
글 다시읽어보니까 글쓴이님 고민이랑 조금 어긋난 댓글을 단 것 같네요ㅠㅠ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면 잠자리 자체가 행복한것같아요 깊은 감정을 공유한다는 것 자체가 ㅎㅎ
위에 어느분 댓글처럼 솔직하게 처음이야 혹은 사실 경험이 별로 없어 라고 말해주니까 괜히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된것같은 느낌도 들구 그렇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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