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06.02. 00:24
- 2400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 그 아주머니가 ㅠㅠ.... 노처녀라거나 결혼을 안했다면
백퍼센트 관심이예요
위험해요 (옜날에 제 친구가 아줌마한테 한번 당해서 진짜 개고생 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친구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밤마다 카톡에 전화에 문자에 시달렸고요
차단해도 계속 와요 무서울 정도로 ㅠㅠ
애인처음에 없다고 햇다가 진짜 너무 달라붙어서
나중에 애인생겼다고하고 애인인척 제가 갔었는데
진심 눈빛에서 살기까지 느껴질정도로 째려봤어요.....정말 무서웠어요
애인맞냐고 온갖 질문에 남자애한테 밤마다 전화해서 카톡해서 애인 맞냐고 계속 확인하고
더 자세한건 말할 수 없지만
아무튼 너무 힘들었어요
똑같은 아주머니는 아니겠지만
나이 많은 분이 젊은 아들뻘한테 접근하는건 굉장히 크게 의심해보고
경계하시길 바랄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괜히 오해하나 싶었는데..
실제로 이런경우도 있나보네요...
아무리그래도 자기 조카,,아들 같은 애한테 그런 마음을 품을수 있는지...
설마설마 했는데....
고마워요...일단 경계해야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네 아줌마에요...그냥...생긴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엄마한테라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