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지내면서 어떤 사람인지 알아간다는게 '나는 너 별로인데....'라는 말의 은유일까요? 아니면 '정말 내 스타일이 그래'일까요? 그냥 궁금해서요. 그냥 궁금해지네요 갑자기. 전 나름 한학기 이상 동안 봐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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