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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5.10.14 22:57조회 수 982추천 수 1댓글 11
참 고마운일인것같아요
그때는 정말 사소한 이유로 마음을 거절했는데
지금은 와준다면 모든걸 다 퍼주고싶네요
하지만 복은 제발로 걷어찼으니
빨리 짝찾아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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