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구해봅니다

똑똑한 금송2017.10.27 05:11조회 수 1228댓글 4

    • 글자 크기
좋아하는 사람이 친한 동생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노력만 해보면 충분히 뺏을 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둘의 행복을 빌어줘야할까요?? 아님 사람을 한명 잃더라도 뺏아볼까요???
    • 글자 크기
조언 구하고 싶어요. (by 착잡한 단풍취) 조언 구해봅니다 (by 미운 붉나무)

댓글 달기

  • 뺏는데 왜 사람을 잃는거죠?
    친한동생분도 그분을 좋아하고있나요?
  • 친한동생 여자친구뺏는것도아니고..ㅎ
    하지만 사귀게된다면 셋이보는일은 줄이는걸추천합니다
  • 그녀를 back get some me down
  • 님은 진짜 착한 사람입니다
    보통은 이런 상황엔 남 신경 안쓰고 전력투구합니다
    심지어 못되어 처먹은 놈들은 저 사실을 이용해서 사람 바보만들기도 합니다. 저 아는 동생한테 ㅇㅇ이가 관심 갖는것 같던데 잘 해보라는 그런 얘길 남들 앞에서 떠들고 다녀서 구경거리로 만들고 반농담식의 분위기로 몰고가서 적극적이지 못하게 잡아두고 본인은 몰래 물 밑 작업을 합니다.
    님은 진짜 착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No fair in love and war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무슨 수단을 쓰던 쟁취하면 땡입니다. 아무도 그 과정의 정당성에 대해서 묻지 않습니다. 원래 그런거기 때문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6604 조별과제 없는 교양수업에서14 큰 오죽 2015.09.09
6603 조별과제에서 관심가는 상대와 진전 보는 법?11 운좋은 산뽕나무 2013.09.26
6602 조별과제하는데9 따듯한 괭이밥 2017.10.27
6601 조별과제하는데 관심가는 애가 있음...6 뚱뚱한 금식나무 2013.11.04
6600 조별좌제 하다보니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는데..11 예쁜 해바라기 2015.12.02
6599 조선과 남자 어떤가요 ?7 초라한 금목서 2017.03.19
6598 조선소에서 일해보셨던 분들 계세요?16 화사한 편도 2016.08.03
6597 조심스러운 질문이기는 한데, 4학년 졸업할때까지 숫처녀인 비중이 어느정도 인가요?33 끔찍한 잔대 2016.04.12
6596 조심스럽게 글쓰는데..몇몇 남자분들..41 냉정한 신갈나무 2013.09.19
6595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3 병걸린 노랑제비꽃 2013.05.15
6594 조언 구하고 싶어요.7 착잡한 단풍취 2017.07.24
조언 구해봅니다4 똑똑한 금송 2017.10.27
6592 조언 구해봅니다9 미운 붉나무 2017.06.07
6591 조언 구해봅니다5 정겨운 부추 2017.07.14
6590 조언 쫌 부탁드려요 ㅠㅠㅠ6 센스있는 곰취 2014.02.20
6589 조언과 의견을 좀 부탁드립니다.6 난감한 금새우난 2014.08.11
6588 조언부탁드려염17 부자 네펜데스 2015.01.17
6587 조언부탁드려요2 고고한 흰괭이눈 2014.11.18
6586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무좀걸린 구기자나무 2017.07.27
6585 조언부탁드립니다9 화려한 사람주나무 2016.04.1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