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진짜 착한 사람입니다 보통은 이런 상황엔 남 신경 안쓰고 전력투구합니다 심지어 못되어 처먹은 놈들은 저 사실을 이용해서 사람 바보만들기도 합니다. 저 아는 동생한테 ㅇㅇ이가 관심 갖는것 같던데 잘 해보라는 그런 얘길 남들 앞에서 떠들고 다녀서 구경거리로 만들고 반농담식의 분위기로 몰고가서 적극적이지 못하게 잡아두고 본인은 몰래 물 밑 작업을 합니다. 님은 진짜 착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No fair in love and war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무슨 수단을 쓰던 쟁취하면 땡입니다. 아무도 그 과정의 정당성에 대해서 묻지 않습니다. 원래 그런거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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