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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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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게 법적으로 필수면 어차피 재투표해야하니까 선거위원회사람들이 추운데도 버티고 있는거 같긴 해요. 잘 모르겠습니다.
// 사견을 덧붙이자면,
학교를 다니면서 모든게 잘풀린다면 가장 쓸모없는게 학생 회장들, 지도자들일 것입니다. 학교 총장님이 학교 다 합쳐버리자고 했을때 큰 더덕님이 그 의견에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선뜻 표현하거나 움직이지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학생회는 움직일 수 있지요. 그리고 투표권을 잘 활용하여 본인에게 도움이 될 사람을, 학생회를 뽑아야하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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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학교 다 합쳐버린다는 이슈 아직까지 진행중인가요?
다 끝난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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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초에 이정도로 투표에 신경쓴건 올해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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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년간의 일제강점기 수탈, 이후 시작된 30년의 독재정권(시대의 관점에서도 이해합니다. 그 시대에 산업화를 위해 강력한 드라이브를 유지해서 이정도로 경제성장을 일으켰다는 건 놀라운 일이구요. 한국은 십년이면 모든 게 바뀔 정도라고 말했던 미군 장교들 얘기는 군복무중에 수없이 들었네요)
우리가 정상적인 투표를 시작하게 된건 불과 20년도 안됬습니다. 그것도 수많은 시민들, 그리고 학생들, 각계 인사들의 삶을 건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만들어진거잖아요
4000년 민족 역사중에 20년은 정말 짧은 날들입니다
그래서 현재 다들 민주주의 국가 초석을 다지는 가장 중요한 단계에 계신겁니다
투표는 권리라고는 하지만, 투표의 힘은 민초를 보호할 유일한 무기이며, 모두가 믿는 정의를 지킬 수 있는 다수의 무기입니다.
투표를 안한다는 걸 정당화하지마세요.
최선이 아니라면 최악은 막으시려는 생각은 하셔야하죠
물론 댓글 쓰신 분이 다른 국가 투표에서 다 하시고, 우리 학교 투표에서는 정말로 아닌 것같다라고 생각하시면 그것도 어느 부분 이해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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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구청장 등 굵직한 선거는 당연히 하지요.
근데 총학? 누가 돼도 저랑 상관없어요.
진심에서 우러나는 말입니다.
설령 그게 공석이라도 저는 상관없어요.
학생회 업무가 마비돼도 저랑은 전혀 상관없어요.
저한테 무슨상관이 오는지요???
그렇게 중요한거면 의무로 지정하시던지요.
물론 저는 이번에 투표했습니다.
휴대폰으로 오는거 별로 노력드는것도 아니고 해서 했는데
그렇다고 안한사람한테 닥달하는건 아니죠
공리주의에 빠져 개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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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 선거는 이상하리만큼 조용했던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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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번 찍으라고 하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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