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에서 벗어 나야함.

글쓴이2022.03.13 09:11조회 수 385추천 수 2댓글 1

    • 글자 크기

타인에게는 관대하면서 자기자신에겐 엄격함.

잘생겨도 아냐 배우들 봐 개 잘생겼잖아 난 평범하지..

똑똑해도 아냐 천재들을 봐 난 원숭이 수준이지..

노래를 해도 가수들에 비하면 뭔가 많이 부족해..

게임을 해도 하.. 천상계에 비하면 벌레 수준이지..

뭘 해도 대충할꺼면 차라리 안 하는게 나은지라 안하면 안 하지 대충 하는건 없음..

그래서 뭘 할려고 해도 지치고 재미가 없음..

그래서 해야할 일 조차도 안하게 된다는거..

일단 그냥 하자..

실패해도 괜찮지는 않지만 나 자신을 믿고 그냥 하자..

남을 볼때는 평균이 이쯤이고 일반인 수준이 이쯤이니까 대단하신걸? 탈일반인급을 보면 자괴감 맥스. 난 뭐 하고 산거냐?

남이 뭘 잘한다고 칭찬해줘도 내 눈에는 내가 부족한 부분만 보임. 남이 뭐 실수하는건 인간은 원래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21915 오늘 총들고다니는 군인들 뭔가요??8 우수한 만첩해당화 2015.04.07
21914 자기 얘기 할때만 찾는 친구 ㅋㅋㅋㅋ9 조용한 애기봄맞이 2015.05.24
21913 부대에 신발방수스프레이파는곳있나요??8 유쾌한 협죽도 2015.07.12
21912 친구들이 부산여행온다는데 어딜 데려가야할까요?34 발랄한 상수리나무 2016.02.12
21911 전기전자는 무슨 낙으로 학교 다녀요?20 추운 지칭개 2016.04.26
21910 peet 2학년 수료조건에5 유쾌한 어저귀 2016.05.10
21909 학과 수석이신 분들24 진실한 물양귀비 2016.07.05
21908 돈 절약하는 팁! 일상의 지혜!17 착잡한 터리풀 2016.08.22
21907 자유관 신축!!!!15 해괴한 섬잣나무 2016.11.02
21906 교내 행정고시 합격자 플래카드 걸린 곳?3 화려한 우산나물 2016.11.21
21905 여성분들 남자 키 176이면 어때요5 더러운 떡쑥 2017.06.30
21904 사랑니 뽑기에 차치과 괜찮나요?4 활동적인 주름조개풀 2017.08.25
21903 도서관에서 폰을 뒤지게봐요13 안일한 개미취 2017.10.07
21902 [레알피누] 오늘도 도서관의 밤은 밝습니다.16 정중한 홀아비꽃대 2018.12.15
21901 제가 비정상인가요...?19 다친 백일홍 2012.09.18
21900 버릇없는 친오빠 어떡하지..20 미운 금붓꽃 2012.12.08
21899 길잃은 아이를 보게되거든 조심하세요7 겸손한 가시오갈피 2013.03.05
21898 이제 드클 발표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5 유능한 배나무 2013.12.17
21897 재무회계->재무관리 순인가요?6 우수한 장구채 2014.01.15
21896 도서관 오면 좀 씻고옵시다5 초조한 사철채송화 2014.04.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