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가 사라지고 느낀점.

글쓴이2013.09.05 00:06조회 수 1191추천 수 4댓글 2

    • 글자 크기

페미니즘에 대항하는 단 하나의 세력조차 없다보니 건전한 페미니즘은 사라지고 여성우월주의가 대한민국을 독패하는  느낌이네요...

 

성재기가 진정한 양성평등주의자인지 남성우월주의자인지 그 평가에 관하여 아직까지 많은 논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그와는 별개로 페미니즘 세력이 여성우월주의로 변질되는 것을 막아온 단 하나의 등불이었던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물론  방법이 극단적인 측면이 있고 불합리한 부분들도 존재하여 문제점이 있기는 했지만...

성재기의 존재 자체가 대한민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왔던 것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93243 성적 %3 나쁜 주목 2014.12.16
93242 성적1 청아한 코스모스 2017.12.27
93241 성적1 나쁜 더덕 2018.06.11
93240 성적4 돈많은 한련 2018.10.30
93239 성적3 어두운 두메부추 2016.02.22
93238 성적4 머리나쁜 산수국 2015.06.25
93237 성적19 끌려다니는 지리오리방풀 2013.06.25
93236 성적2 못생긴 바위취 2014.06.26
93235 성적3 답답한 잣나무 2017.07.18
93234 성적8 행복한 딱총나무 2014.12.26
93233 성적8 살벌한 물봉선 2017.06.28
93232 성적2 깔끔한 산뽕나무 2017.06.26
93231 성적7 바보 황기 2017.06.29
93230 성적3 즐거운 게발선인장 2013.03.06
93229 성적2 어두운 국수나무 2018.01.02
93228 성적1 부자 비파나무 2019.11.15
93227 성적6 부지런한 푸크시아 2020.07.14
93226 성적2 친근한 산철쭉 2017.06.28
93225 성적5 처참한 반송 2019.12.09
93224 성적13 까다로운 비파나무 2014.07.0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