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학교에 테러단체같은거있나요?
- 2013.10.09. 16:52
- 1768
오늘 학교걸어가다가
현수막같은거 땅바닥에 뒹굴고 있길래
어제 태풍와서 뜯어졌나보다,. 하고있었는데,
자세히보니
끈을 칼로 잘라놨네요
혹시 예전에 독일같이 나치즘테러단체나,
중동에 테러단체같은거 있나요? ㄷㄷㄷ
뭔내용인지는 못봤는데,
독일 나치시절도 아니고
마음에안들면 테러라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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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좀 애매하게 보였던거 같아서 고쳤습니다
칼집을 낸게아니고 끈을 잘라놨어요
바람이 불어서 망가진다면,
플랭카드, 난간(난간에 묶여있었던거..), 끈
위의 순서로 망가져야하는데 끈이 끊어져있길래 봤었던거에요
플랭카드 부분도 반조각난부분이 있던데, 거긴 자세히 보질않아서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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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폭력을 사용하여 적이나 상대편을 위협하거나 공포에 빠뜨리게 하는 행위.
(2)
[정치] 정치적인 목적을 위하여 개인이나 대중 또는 정부에게 위협을 가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조직적 행위. 또는 그러한 정치적 사상이나 주의.
유의어 폭력주의 (暴力主義)
원어 테러리즘 (terro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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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을 바꾸고 나서 써진 댓글인데,
왜 이전의 내용인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견딜수있는 응력이 위에쓴대로
플랭카드, 난간(난간에 묶여있었던거..), 끈
이라서,
1.
플랭카드가 뜯어져있던지,
난간이 뜯어져있던지 해야하는데,
끈이 끊어져있어서
확인했던거고,
2.
그리고 플랭카드부분도 두조각으로 잘려있었는데,
플랭카드가 2조각으로 잘려있는상태에서는
낙하산처럼 끈을 당기던 플랭카드로 인한 힘이 없기때문에
태풍이 아무리 불어도 지구상에서 부는 정도의 태풍으로는 끈이 끊어지지 않는데
멀리서 줄이 끈어진게 보여서 봤고,
3.
확인결과 끈이 칼집이 아니고 칼같이 예리한걸로 잘려있더군요
(플랭카드가 바람을 받아서, 낙하산처럼 끈에 힘을 가해서, 그힘으로 끊어진거라면
끈이 파단이 일어나기전 소성변형으로 인해 나타나는 특징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없었습니다.
칼집을 낸것이었다면, 남아있던 일부만이라도 특징이 나타나야함.)
그래서 글처럼 질문을 올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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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글을 제대로 고쳐썼는데도,.
제본문글은 안보고
고치기 전의 내용의 글을 다른데서라도 본건지
전의 내용으로 자꾸 글이 올라와서 설명을 더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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