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신술 심영 사건 결과 찾아봤습니다...
- 2013.11.23. 02:09
- 4440
호신술 심영사건이란 교양수업 호신술 수업에서 여학생이 남학생 오른쪽 고환을 가격해서 파열시킨 사건인데...
이게 우리 학교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뭐 일단 왼쪽 고환은 파열 안되었으니 고자된건 아닌거 같고요...
그냥 오른쪽 고환만 불구로 살게된 상황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확인해보니 여학생은 고작 벌금 300만원 선고 받았네요...
음... 남자가 여자 자궁을 가격해서 질의 반을 파열시켜서 아이가 자라기 힘든 상태로 만들었다해도 벌금 300만원으로 끝날 수 있는지... 재판부에 묻고 싶은 상황입니다...
머 그래도 벌금이니까 일단 전과 달아버린거고...
손해배상청구는 별도로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이건 뭐 황당하네요.
이건 성희롱 사건과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중대 사건이라고 판단되는데 윤리교육과 성희롱 의혹 사건이나 같은 과 학생에 대한 악의적 추문 퍼뜨린 것 같은 정도에 그렇게 파고드는 학교 분위기 속에서... 이렇게 중대한 사건이 피해자가 여자가 아니어서인지... 있는듯 없는듯 넘어갔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이거 우리 학교 맞아요? 왠지 아닌거 같아서... 사실 저도 오늘 이전에는 들어본 적 없고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6309112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학생회는 논란많은 윤리교육과 성희롱 의혹 사건 그렇게 파고들고... 학교는 같은 과 학생 악의적 소문 퍼뜨린거로 실명공개하고 그렇게 파고들면서... 이런 중대사건은 왜 그냥 넘어가죠??? 단지 피해자가 남자라서??? 이거야말로 완전 이중잣대가 아닐 수 없군요...
거기다 반성 안한다니.. 황당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반성안하고 있다는건 저도 마이피누에 올라온 글 본거라 확실한건 아닙니다 전에 그 가해학생 과 동기가 그 가해학생 학교 죄책감없이 잘 다니고 있다는 글 올렸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항소가아니라 정식재판을청구했네요
이말은 피의자가 판정에 불만있을때 7일이내에
정식재판을 청구할 수 있는 제도같아요
암튼반성은아닌듯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고의로 안차도 터질 정도면 남자 중에 고자가 많을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사건들과 다르게 정보쪽으로 귀 밝은 저도 잘 모르는일이네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참 말 많지 않았어요? 정보통 별로 없는 제가 알아서 많이들 아시는줄..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분이라면 알것입니다. 고환은 조직에 탄성이 있고 충격을 받았을 때 남은 공간으로 이동하면서 충격이 완화됩니다. 또한 남자들이 알다시피 아주 큰 힘이 아니면 터지진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있었으니.. 항소 결과에 따라 학교 차원에서 징계가 마땅하다고 봅니다.
피해입은 사람이 여자라면 학교에서 가만있었을까요? 수업을 빙자한 성추행+폭력으로 들고 일어나고 여성부에서 가만있지 않았을 것 같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에 계모가 자식 죽인것도 미필적 고의로 살인 인정했는데, 이것도 그렇게 보면 고의성 인정될수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300만원은 너무 가벼운 처벌이 아닌가 싶습니다.
살살하면 점수가 낮게나올까봐 격하게 했다고 알고있는데 이는 사실인지아닌지는 모르겠구요~ 가해자가 남성이었다면 분명히 더 큰 처벌을 받고 이슈가 되었을텐데..... 300만원이라니....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남자학우분 어떻게됐는지도 안타깝고 저 여학우도 반성을 안하고 있다는 이야기 있었는데 그 태도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