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때문에 여쭤봐요.

글쓴이2013.11.29 22:00조회 수 179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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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집에서 쓸려고 보온이 된다는 컵모양의 텀블러를 샀습니다.

보통 겉면에 투명한 플라스틱과 안쪽에 스테인리스이면서 그 사이에 공간이 살짝있는 형태의 텀블러요!

보통 그 사이로 물이 들어가지 않아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제가 산게 한 번 씻었더니 물이 살짝들어가고 3~4번 씻으니 이제 물이 안에서 왔다갔다 거리네요.

상식적으로 물이 들어간다는 것은 틈이 있다는 것인데 이게 제대로 된 만들어진 물품이라고 보시는지요??

전에 사용하던 것들은 이런 경우가 없었거든요.... 교환 요청하니 만들때 틈이 있을 수 있고 그렇다고 보온이 안 되는게 아니라고 그럴 수 있다고 교환이 안 된다고 합니다. 피누분들은 어찌생각하는지??

제 상식적인 선으로는 물건이 잘못 생산된 것이데 교환이 안되니 조금은 의아스러워서 제가 유난스러운건지 여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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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거맞는거같은데요?
  • 제닉넴도이상하네요?
  • @참혹한 흰씀바귀
    글쓴이글쓴이
    2013.11.29 22:45
    답변 감사해요. 더 따져야겠네요. ㅎ
  • 이상한거맞죠. 만약 틈사이로들어간게 물이아니라 음료면? 그틈사이에서썩는건데..
  • @흔한 물억새
    글쓴이글쓴이
    2013.11.29 22:46
    음료가 아니라도 지속적으로 물이 들어가면 빠지지도 않는데 썩을 것 같기도 하고...곰팡이나 미생물이 자라기에 좋은 환경이 될 것 같네요...ㅎㅎ 답변 감사해요.
  • @글쓴이
    당연히 교환받아야 합니다 물 썩는 냄새도 장난아니에요
  • 혹시 세척하실때 설거지통같은데 담궈두셨어요?? 텀블러는 구조상 물에 담궈두면 그 틈 사이로 물이 들어가더라구요.. 스댕으로 된 텀블러는 괜찮은데 플라스틱으로 된거 같은 경우에는 맞물리는 틈이 완전 막힌 상태가 아니라서 물이 잘들어가요 ㅠㅠ
  • @애매한 라벤더
    글쓴이글쓴이
    2013.11.30 02:43
    아뇨. 저는 그냥 바로 바로 씻어버렸어요~ 그리고 설거지 통같은게 없어요 집에.....
    바로 씻는데도 물이 들어오니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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