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학기 교환학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늦었나요?

괴로운 당단풍2014.09.30 21:20조회 수 3301댓글 7

    • 글자 크기

다녀오면 아무래도 하반기 공채 준비가 빠듯하겠죠?

휴학도 일년 했었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아요? :)

    • 글자 크기
취업실패하면.. (by anonymous) 학교근처 횟집 추천부탁드려요 (by 참혹한 상사화)

댓글 달기

  • 집안형편괜찮으심추천
  • 몇년전 4학년 1학기 교환다녀온 대학원생입니다.

    [경제적 문제]

    1 step : 최대한 노력해서 학교에서 많은 장학금을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2 step: 기숙사이용하시면 키친쉐어해서 돈 절약가능합니다.

    3 step: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지만, 알바하시면 됩니다. 이건 나라마다 비자마다 다르니 확인바랍니다.

    서울권 친구들은 그곳에서 연구실 인턴(공대생), 굴지의 투자회사 취업(상대생)을 시도하더군요. 

    특히나 휴학을 하더라도 하반기 공채를 준비한 친구들은 학과 및 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평소에 열심히 해오던 분들은 다들 잘 가더군요. 교환학생 준비하실 정도면 열심히 학교생활 하셨을 것이라 생각듭니다.

    파견기간이 끝날 때 비자기간도 연장이 필요하니 유의해서 알아보시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교환학생 기간을 통해 수학기간 종료 후에도 여러가지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대체적으로 한국보다 일찍 학기가 끝나 개인적으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자기계발을 할 수 있었습니다.
    파견희망국가 및 학교를 어디 가시는지 모르겠으나, 노력 여하에 따라 마이너스는 되지 않을 것같습니다.
    좋은 나라(OECD DAC 회원국급)의 학교의 경우, 국제 학생을 위한 취업 센터도 마련되어 있고, 교환학생에게는 재학생과 동등한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그 시설을 마음껏이용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학교의 선배 혹은 학과의 선배 중에 교환학생을 다녀온 선배의 연락처를 학과사무실에 여쭤보고 정중히 여쭈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부산대와는 다른 환경에서 색다르고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경험이 되실 겁니다.:)


    두서없이 적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다녀오세요 뭘 망설여요 하고싶으면 해야죠
    남들보다 늦는다고 생각하지마세요
  • 저 4학년 1학기다녀왔어요! 갔다와서 바빠지긴하겠지만 우리나라보다 교육이든 경제가 비슷하거나 나은 나라면 충분히 갔다올가치가있다고 생각해요 취업전에 마지막으로즐기다오시는거추천!
  • 꼭 하고 싶으시면 가시고 망설이시면 안 가시는 걸 추천
  • 교환학생은 6학기 이수자까지 가능하고 7학기 이수하면 교비유학생만 가능한데, 그마저도 이번에 왕창 줄어서 saf 밖에 못가요. 돈 엄청 깨질겆니다. Saf
  • 가능하다면 가는게 무조건 좋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4학년 1학기 교환학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늦었나요?7 괴로운 당단풍 2014.09.30
36783 학교근처 횟집 추천부탁드려요 참혹한 상사화 2014.09.30
36782 IMF 이전 취업풍경8 우수한 바위취 2014.09.30
36781 넉터 강민씨 오셨나요?1 깔끔한 바위취 2014.09.30
36780 넉터 노래 잘 부르시네요..근데14 냉정한 물매화 2014.09.30
36779 공대 현재 서류합격상황 공유해봐요~15 날렵한 꼬리조팝나무 2014.09.30
36778 [레알피누] 중도 프린팅존4 유별난 석곡 2014.09.30
36777 휴학, 등록금2 친근한 벼룩나물 2014.09.30
36776 저녁9시 이후에 쓸 수 있는 스터디룸 있나요??1 착실한 비목나무 2014.09.30
36775 비만관리 원어수업이요 ㅠ4 우수한 가시연꽃 2014.09.30
36774 비만관리3 나약한 땅비싸리 2014.09.30
36773 생화학 박성훈교수님 홈페이지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1 처절한 피라칸타 2014.09.30
36772 생환대 101강의실 세시수업1 늠름한 돌양지꽃 2014.09.30
36771 우리나라 무개념2 무례한 억새 2014.09.30
36770 남자분한테 번호 따고싶은데요6 진실한 램스이어 2014.09.30
36769 탑게이 강연11 과감한 잣나무 2014.09.30
36768 간짜장 어디가 맛있습니까?9 피곤한 백송 2014.09.30
36767 오토바이 등록 완료13 우아한 까치박달 2014.09.30
36766 연체중일때 다른도서 대여 가능한가요 ?4 해맑은 목화 2014.09.30
36765 조용히 삽니다13 추운 아프리카봉선화 2014.09.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