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ㅠ

특별한 미국쑥부쟁이2014.11.06 23:31조회 수 1752추천 수 1댓글 8

    • 글자 크기

그냥 진짜 어디가서 말하지도 못하고ㅠ

금사빠 인증

아진짜ㅠㅠㅠㅠ 내가 바보멍청이ㅠㅠㅠㅠㅠㅠㅠㅠ


금사빠랑 반한거랑 어떻게 구분해요? 저 여자에요

    • 글자 크기
괴로워요. . .ㅠ (by anonymous) . . (by 일등 미나리아재비)

댓글 달기

  • ㅋㅋㅋ금사빠는 대충 외로워하는사람 잡으면 잘되요 예쁜사람말고 이성에 굶주려있는사람ㄱㄱ
  • 질문자체가 이해가 안되요. 금사빠도 일단 호감이 있단거고. 반한것도 마찬가진데... 가볍게 호감정도랑 진짜 이사람한테 빠져서 못해어져 나온거랑 구별해달란거 아님?
    님기준에서 금사빠면 쉽게 들이대고 반한거면 조심스래 다가올거임.
    살짝 밀어 냈을때 금사빠는 바로 포기하지만 진짜 반한사람은 한번더 손을 내밀거임. (너무 밀면 진짜 밀려서 그대로 사라질 수도 있으니 강도조절 잘하시길)
  • 빠르게 반하는게 금사빠아님? 용어의 차이를 모르겠음
  • 친구들중에 금사빠가 몇 있는데.. 금사빠도 분명 사랑을 합니다. 근데 그 사랑의 내용이랄까. 그진심이 다를 수가 있지요. 외로움을 많이타서, 허전한 마음이 사랑을 키우는거라고 생각해요.
    금사빠 역시 사랑이라서 처음에 구분은 힘들어요. 사귀시면서 얘가 나아니면 진짜 안되구나라고 느끼신다면 그건 금사빠가 아닌게 아닐까요
  • @청렴한 마삭줄
    이해?했어요ㅋㅋㅋㅋ 감사합니당
  • @글쓴이
    무슨과?
  • 무슨과?
  • 줄서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아진짜ㅠ8 특별한 미국쑥부쟁이 2014.11.06
16933 . .9 일등 미나리아재비 2014.11.06
16932 미생1 의젓한 타래붓꽃 2014.11.06
16931 새살2 허약한 여뀌 2014.11.06
16930 남친한테 솔직히 말하면 별론가요?10 코피나는 석류나무 2014.11.06
16929 보고싶다5 의젓한 타래붓꽃 2014.11.06
16928 답답아..13 병걸린 붉은서나물 2014.11.06
16927 너무 사랑해서 슬픈10 외로운 홑왕원추리 2014.11.06
16926 여자분들께 체형 질문6 서운한 백선 2014.11.06
16925 저한테 고백했던 사람이9 건방진 긴강남차 2014.11.06
16924 여자분들5 기쁜 눈괴불주머니 2014.11.06
16923 호감표현하기..?ㅠㅠ23 착실한 꿩의바람꽃 2014.11.06
16922 빵구뀌면15 초라한 뱀고사리 2014.11.06
16921 여사친은 어디에 있나요??6 우아한 청미래덩굴 2014.11.06
16920 춥네요..3 민망한 담배 2014.11.06
16919 서로 좋아하는건 기적인가봐요,,,16 청아한 붓꽃 2014.11.06
16918 [레알피누] 여자분들2 귀여운 물푸레나무 2014.11.06
16917 여잔데39 억울한 광대나물 2014.11.06
16916 멘탈이 너무 약한거 같아요8 황홀한 우엉 2014.11.06
16915 [레알피누] 전남친을 생각하면 너무 슬퍼요39 허약한 굴피나무 2014.11.0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