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상대방 남자의 학력에 신경쓰세요?
- 2012.07.15. 09:47
- 3477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나온 얘기에요 ;;
무슨 대학 밑으로는 소개팅 ㄴㄴ 라고 하던데 그런게 정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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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4년제 지거국다니면서 전문대졸은 안만나고싶네요
서로 사는방식이 다르고 얘기하면 공통사항이 별로없을것같아요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기도 힘들것같구요
물론 다 케바케이긴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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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만 있으니 사정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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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중 10등이 오면 좋은 학벌이죠..
한양대 안가고 온
날 비참하게 만들지 말아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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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ㄷ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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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인중에 한양대 안가고 여기 왔다는 사람이 있길래요... 댓글보니까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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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과 선배중에도 한명 있고 동기중에도 한명있었음.....소수과인데도 두명이나 봤으니 다른데도 꽤 있을듯..
근데 그사람들 그거 걷어차고 온거 아쉽지 않을만큼 진짜 좋은곳 취업하거나 잘되거나 그러더라구요...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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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따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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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벌보다는 사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학벌좋아도 인성이 안되어있으면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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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전문대 이런 애들은 뭔가 진짜 생활패턴이 다르다보니까 어긋나는거고..
부산대 여타 4년제 남자눈 여자가 부산대라고 하면
지들 스스로가 벌써 약간 자존심상해허고..
서울에 중앙대 경희대 외대 이런 애들은
별 대단하지도 않은 주제에 지들이 잘난줄 알고 ㅋㅋ
그래서 전 차라리 나을려면 나보더 훨 나은 학벌이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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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왕이면 부산대로 만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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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대 다니는 남친이랑 사귄 적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니네학교보다 우리학교가 훨씬 낫지 이러면서 꼴같잖게 굴어서 서로 기분 상한 적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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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런 꼴같잖은 넘들 시름 ㅋㅋ
그래서 경희대 중앙대 외대 동국대 건대..이런데 애들 시름 ㅋㅋㅋ 뭐 별것도 아닌 주제에ㅋㅋㅋ
근데 연대나 고대 설대 이런 애들은 부산대 무시 안하더근요...원래 잘나지 못한 애들이 남을 잘 깔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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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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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권 이라고 지역국립대 무시하는 애들이 더 꼴사나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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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중성좀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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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동아부경 부시했음? ㅋㅋㅋ
글고 ㅋㅋ부산대랑 동아부경이 동급이냐?
서울권 이라는 별 시덥잖은 사립대는
부산대보다 정작 못하면서도 깔보는게 웃기는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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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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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부산대에 연고대 갈정도의 성적받은 사람들 제법 있어요, 평균만치더라도, 괜찮은 인문계에서 전교15등 전후한 사람들인데, 뭐그리 학교에 애정이 없는지... (우리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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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 아이러니한 것이..입학할 땐 아무리 상위, 하위 과라고 하더라도 수능 원점수로 20점(많으면 25점?) 차이나나요? 근데 졸업할 때 보면 극과극을 달리는 경우가 엄청 많습니다.
열심히 하여 좋은 곳 취업한 사람들은 학교에 대한 불평보단 자기 공부에 열중하죠.
근데 반대로 지방대 주제에..라는 이상한 생각에 빠진 아이들은 오히려 열심히 하지 않죠. 그러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
'그래도 부산에선 부산대니까 취업 잘 되겠지.'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그렇게 깔보더니 ㅋㅋ 결국 부산대라는 네임벨류 하나로 부산에선 먹고 살 수 있다라는 이상한 생각을 하며 자기 만족하는 사람들.....안타깝습니다.
뭐...저도 기사로 본 것이지만 서울대 도서관은 방학인데도 자리를 잡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부산대에선 1년 중 한 50일(시험기간 4번) 그러나요? 도서관가면 누워서 잠자도 모를정도..안타깝네요;
학교에 대한 폄하하기 전에 자기 자신 좀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이..ㅋㅋ 이상하게 길어졌네요 ㅎ 학교에 애정이 없다는 말에 동감하여 길게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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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감에 차있는사람은.자기자신을 비하하지 않죠
노력도 안하는 사람들이 원래 신세한탄 하는 법이니까요 ㅋㅋ누가 자기 무시하면 ...그래 내까짓게뭘 ..
이러죠ㅋㅋ자기가 더 잘해서 성공으로 보여주겠단 생각은 애초에 안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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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공대라그런지 취직걱정별로옶거든요 주위사람들도 그렇고 다들 문과사람들처럼 피터지게 뭘 하지도 않고..근데 부대밑으로 만나면 자기신세한탄이 너무 쩔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머하냐 돈도쥐꼬리인데ㅠㅠ요런식??그래서 좀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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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기업에서 잘 뽑지도 않고..
그런거보면 우리학교 선배님들의 위엄을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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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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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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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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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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