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누나... 너무 답답해요

귀여운 매듭풀2015.06.09 18:04조회 수 1746댓글 71

    • 글자 크기

생일 때 선물 챙겨주고 수련회갈 때도 나는 못가도 추울까봐 양말도 주고 오고 해외갈 땐 또 사주고 ...

이벤트 마다 매번 챙겨 줬어요.


근데 이 누난 이렇게 티를 내도 그냥 친한 동생으로만 여기는건지 저번 주에 밥 한 번 사주고..
또 다음 주에도 사주기로 하긴 했는데... 별로 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

받으려고 준 건 아닌데 누나가 그냥 "고맙다" 정도에서 끝나니까 밉기도 하고요

속으론 아깝단 생각도 들고 요즘은 내가 누나보다 모자란게 뭔데.. 이 생각까지 들어요

답답해서 고백할 타이밍도 아닌데 난 누나 좋은데 내가 뭐가 부족한데 묻고 싶어요.


제가 항상 대시 받아온 입장이라 마음을 표현할 줄을 모르고 먼저 좋아해본 적이 없어서 다가갈 줄도 몰라요.

나름 최선을 다해서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했는데 결과가 나쁘진 않아도 결코 좋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이 누나가 모태솔로거든요. 그래서 표현을 못 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마음이 없는 걸까요.

제가 왜 마음에 안 드는지.. 진짜 잘 해주고 표현도 하고 그랬는데 너무 답답해요

    • 글자 크기
(by 이상한 노루귀) [레알피누] 중도 4층놋북 (by 기발한 갈참나무)

댓글 달기

  • 정문에 불러서 누난내여자니까 불러줘요. 감동먹어서 반할듯
  • @교활한 고마리
    추천합니다 여자들마음에직빵일듯
  • @착잡한 고사리
    제가 해봤는데 효과직빵입니다
  • @교활한 고마리
    ㅠㅠ우리학교 아닌데요..
  • @글쓴이
    우리학교아니라도 부대오라고 하세요 감동먹음
  • @교활한 고마리
    진지하게 가르쳐주세요 ㅡㅡ.
  • @글쓴이
    제가 해봤는데 전 효과좋았어요
  • @글쓴이
    ㄷㄷㄷ 이거 ㄹㅇ인데 ....
  • ㅋㅋㅋㅋ아무리 잘해주고 표현해도 내 스타일 아니면 애초에 아웃!!!
  • @참혹한 삼나무
    그런거에요? 아,,,, 진짜 속상해요 어떡하죠
  • @글쓴이
    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 알아내서 공략 ㄱㄱ
  • @참혹한 삼나무
    부드러운 남자 좋아한대요 이선균?맞나... 이런 사람요

    그래서 제가 시끄럽고 활발하고 이랬는데 얌전하고 조용히 챙겨주고 이랬거든요 근데도 그닥?인 것 같아요

    챙겨줄 때도 "그냥 고맙다~~~ 챙겨줘서" 막 여기서 끝이고 내가 지 생각하는 지도 모르는 것 같고 이게 여러번 되니까 받는 걸 당연히 여기는 것 같아서 더 짜증나요...
  • @글쓴이
    짜증나면 해주지마세옄ㅋㅋㅋㅋㅋㅋ그만 들이대고 포기하는게 나을듯....
  • @참혹한 삼나무
    근데 더 생각나요 ㅠㅠㅠㅠ

    콩깍지 씌였나봐요 못생겼는데 다 예뻐보이고ㅋㅋ
  • @글쓴이
    ㅋㅋㅋㅋ걍 관심 뚝 끊으면 여자가 갑자기 궁금해할 순 있음ㅋㅋㅋㅋ하지만 더 발전될 가능성은 0%로 보임...제 3자가 봤을땤ㅋㅋㅋㅋㅋ상대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함ㅋㅋ상대는 마음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혼자 좋다고 들이대는거 솔직히 이기적인거임ㅋㅋㅋ
  • @참혹한 삼나무
    아니 막 그런 건 연애 많이 해본 사람한테.. 또 썸 일때나 그런건데

    이 누나 정말 순수한 누나고 딱히 썸이기 보다 정말 아는 누나동생 이런 사이라서 소용 없는 것 같네요

    한 번 해보긴 했는데 장문의 편지로 빨리 나와라(같이 나가는 곳)는 식으로 왔긴 했는데... 뭐 별론 듯요
  • @글쓴이
    ㅋㅋㅋㅋ그게 님 절대 남자로 안본다는거임ㅋㅋㅋㅋ포기하세여
  • @참혹한 삼나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남주기는 아까운데
    그냥 고백해볼까요

    난 누나 좋은데 누난 전혀 관심 없는 거 같다... 내가 항상 받기만 해봐서 주는 거에 서툴러서 누나가 몰랐는지 알고도 그냥 내가 별론지 모르겠다 그치만 내딴에는 적극적으로 했는데 전혀 몰라주는 것 같다 그래서 그냥 알고싶다 누나 맘을 ㅜㅜㅜ 그래서 싫으면 싫다해주라 얼굴 안 볼 거다 앞으로ㅠㅠㅠ
  • @글쓴이
    님은 그냥 정복욕?이런게 강한 사람인듯ㅋㅋㅋㅋ모솔철벽녀들은 신중하기 때문에 가벼운 사람 싫어하는 경우가 많음ㅋㅋㅋ님은 좀 어리고 가벼워보임ㅋㅋㅋ이거 모솔철벽녀들 정말 싫어하는 부분ㅋㅋㅋㅋ그리고 님 같은 사람은 저 여자 가지고 나면 흥미 잃을 듯ㅋㅋㅋㅋ이렇게 집착하는거 자체가 어려보이고 연하 특유의 느낌이 나서 시룸....
  • @참혹한 삼나무
    집착한다고도 하고 가벼워보인다고도 하고 어쩌란말이에요...?..ㅠㅠㅠㅠㅠㅠ
    이 누난 철벽이라기보다 자기 이상형이 있는데 그런 사람이 주위에 안 보이는 것 같아서 안 사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맞춰봤는데도 반응이 좋아한다는 건 아닌 것 같구요. (표현이 서툴러선지... 이건 아닌 것 같긴한데 ㅋㅋ)
  • @글쓴이
    걍 뭘해도 안되는거임ㅋㅋㅋㅋㅋ애기야 징징대지말고 딴여자 찾아봐ㅋㅋㅋ니 상대해주다보니 나도 질린다야 쫌더 나이 먹고와~
  • @참혹한 삼나무
    아재는 몇 살인데요
  • @글쓴이
    나여잔데 ㅋㅋㅋ먹을만큼 먹었다 ㅋㅋㅋ
  • @참혹한 삼나무
    아줌마 그러면 포기해야 돼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대요
  • @글쓴이
    포기하라고....제발....니가 들이댈수록 싫어질꺼임
  • @참혹한 삼나무
    뭐가 제발이야 너가 그 누나도 아닌데 제발은이...

    그 누나가 다음번엔 영화 보러 가쟀는데도 더 싫어지는거라고?
  • @글쓴이
    영화보러가재??영싫지는않나보네ㅋㅋㅋㅋㅋ걍 함질러봐라 그럼ㅋㅋ사귀자고ㅋㅋ근데 싫다하면 그땐 진짜 깨끗이 포기하래이~~
  • @참혹한 삼나무
    뭘 보면 남자로 안 보는거에요
  • @글쓴이
    님이 그냥 써놨네여 ㅋㅋ 순수하게 그냥 아는 동생 누나 사이라곸ㅋㅋㅋ남자로 안보이니까 그런 관계로 있지..순수하고 건전하게 ㅋㅋㅋㅋ
  • @참혹한 삼나무
    아니 아줌마 지금은 타이밍 아니라고요 ㅡㅡ
    서서히 접근할 방법을 찾는다니까
  • @글쓴이
    그건 알아서 하라고요ㅡㅡ서서히 접근할라면 벌써부터 뭐 사다바치고 하면 안됨 ㅡㅡ부담스러움 그냥 아는 누나 동생 이 사이 유지 하면서 편안히 다가가라
  • @참혹한 삼나무
    네 아줌마...
  • 물주님♥
  • @황홀한 비수수
    ㅋㅋ그런 건 아니에요 정말 착해서 좋아하게 된 거고 저번에 사줄땐 자기가 다 샀어요..
    근데 솔직히 지금은 그 생각 나서 짜증나네요
  • 여자 입장에서 연하는 진짜 마이너스에요
    다른 모든 조건이 우월해야 만날 정도로요
  • @어두운 찔레꽃
    아... 그렇구나 처음 생각해봤네요 이거
    근데 제가 이 누나랑 동갑인 친구랑 잠시 만났었거든요?
    이 누나도 대충 아는 것 같고요...ㅠㅠ
  • @어두운 찔레꽃
    다른 모든 조건을 뭐 어떻게 업그레이드 해야될까요...
  • @어두운 찔레꽃
    전 3살차이 연상이 대쉬오던데 이건 뭔가요??
  • 제가 보기엔 그 누나 님한테 마음 1도 없는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챙겨줘도 반응이 저런거 보면요..
  • @어리석은 가시연꽃
    아 너무 실타
  • @글쓴이
    근데 저렇게 잘챙겨 주는데 반응이 너무 시큰둥한건... 돌려서 거절하는게 아닐까요..?
    (그냥 제 생각이예요)
  • @어리석은 가시연꽃
    한 번 대놓고 물어볼까요 다음주에 따로 만날 때?

    누나 내가 이렇게 챙겨주는 거 나도 당연하게 챙겨주는 거고 누나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냐고....
  • @글쓴이
    저도 님과 비슷한 상황에서(but, 짝사랑녀는 동갑)
    계속 질질끄는게 힘들어서 한번 대놓고 말해봤는데 역시나 ㅋㅋㅋㅋㅋ 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소릴 들었네요...
    이건 그냥 저의 경우고요. 글쓴이 분이 어떻게 행동할지 결정하는건 글쓴이 자신이예요 ~ㅎ
  • @어리석은 가시연꽃
    ㅋㅋㅋㅋㅋㅋㅋㅋ본문에도 있지만 저도 백프로 그런 상황이기에 하지 않아요..
    근데 인지부조화때문인지 그냥 포기하는게 아니라 싫어질 것 같아요
  • 저정도했으면 좋아하는거 알걸요 남자로써 관심이안가서 받을건다받는듯 챙겨주지마요 남친도아닌데
  • @우아한 봉선화
    호구하나만들겠다 뭐 이런 마인드 가진 사람은 진짜 아니에요
    저번에 사줬다 했을때도 5만원인가 자기가 다 썼구요...
    마음 안 바뀔까요?

    지금 마음은 누가 이 누나 데려가겠어... 이런 생각이에요.
    그래서 쉽게 생각했는데 그렇진 않네요
  • 아닌사람은 아닌겁니다 님도 고백받았던 분 다 마에든건 아니잖아요 친한 동생누나관계 이상은 하기싫으면 좋아하는거 알아도 할수있는건 두가지 뿐이네요 모르는척 관계를 이어가거나 대차게 물리하거나
    그리고... 윗댓에서 누가 이누나 데려가겟어 라니요;;;; 좋아하는거 맞아요??? 걍 때려치워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존중이 진짜 없네요 ㅋ
  • @병걸린 구골나무
    쉬워보인다 이런 뜻은 아니고 나 아니면 누가 사귀어 무조건 나여야 해 이런 간절한 마음을 말한건데 그런 식으로 해석하셨나보네요..
  • @글쓴이
    쉽게 생각하셨다고 하셔서요 그런 간절한 맘 이야기하신거면 죄송하지만 글쓴분 표현력이 오해부르기 쉬워보이는데... 지금 적어논대로 그 여자분께 말하면 대차게 실망하실꺼에요 위에보니까 같이 영화보자고 했다고 하시던데 구체적인 약속 잡히신거면 완전 안될맘은 아닌거같아요
  • @병걸린 구골나무
    그런 것도 솔직히 없지않아 있긴 있죠 물론 모태솔로라니까 그런게 없는 건 아녀요 근데 너무 지켜주고 싶고 그런 게 더 커요
  • 글쓴님이 딱 봐도 성격적인 면에서 어려보이고.. 기댈 수있는 남자임을 못느껴서 그래요 나이가 어려도 성숙하고 친구나 오빠같은 면이 있는 애들도 있거든요 그런 친구들 보면 나보다 어려도 사귈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님은 그게 부족한거에요
  • @불쌍한 쉬땅나무
    그럼 좀 진지해져야되는거에요?
  • @불쌍한 쉬땅나무
    성격적으로 어리단건 무슨 말이에요?
  • 그리고...아끼고 사랑하면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상대방이 달라고 해서 준것도 아니고 님 스스로 챙겨주는거잖아요
  • @불쌍한 쉬땅나무
    반응도 시큰둥해서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가 없어요
    처음엔 정말 받을려고 주는 건 아니었는데 수개월 째 이러니까 답답해서요
  • 객관적으로 볼때
    님 마음에 약간 그런거 있을거같아요
    '내가 이만큼해줬는데 아무 반응도 없어? 꺽고말테다 반드시!'
    이런 마음 있을거같음
    뭔가 경쟁심같은거
  • @서운한 층층나무
    함도 생각은 안 해봤는데 뭐 없다곤 말 못할 것 같네요. 지켜주고 싶은게 사실은 더 많은데 이런 맘 몰라주니 밉죠 ㅋㅋㅋ 경쟁심은 없어요 이 누나한테 대시하는 사람도 없고.
  • @글쓴이
    아 경쟁심이란게 그거말하는거에요
    내가해주면 너도 이만큼 해줘 같은거??
  • @서운한 층층나무
    ??? 무슨 말인지... 그런 건 아예 없는데요 ㅋㅋ
  • @글쓴이
    죄송합니다
    제 친구도 여성이 그런생각을 약간 가지고있어서 헤어졌었거든요
    근데 그 누나에게 콩깍지 씌인 이유가 뭐죠
    글에보면 누나가 나보다 나은게 뭔데 라는 말이 있는데
    그 점을 뭔지 찾아야 될것같아요

    그리고 정 아닌거같으면 다른여자분 만날 능력도 있으신거같고..
  • @서운한 층층나무
    인성때문에요

    봉사도 많이하고 남들 몰래몰래 돕고 이런 거 때문에요.
  • @글쓴이
    그러면 외적인면은 글쓴이보다 낫진 않더라도
    내적으로 보면 매력이 느껴진다는 거네요

    근데 그렇게 좋은 마음을 가진사람한테 고백안하고 쩔쩔매는 것은 아닌거같아요
    벌써 수개월 지났다고 하셨는데 언제까지 고백타이밍을 기다릴 순 없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누가 이 누나를 데려가겠어?, 인성빼곤 아닌사람인데 말야' 이런 생각으로 하면 안될것같아요.
    진짜 좋아하신다면 그런 마음이 없어야할것같아요
  • @서운한 층층나무
    아니 시간이 갈수록 잘 안풀리니까 그런 마음 가진거구요.. 괜히 자기합리화 하려구요.ㅠㅠ

    고백타이밍은 분명 아닌게 썸이기보다도 그냥 친한 사이로 생각하는데 그런 단계를 넘어가기 어려워요
  • @글쓴이
    그러면 더 친해지기 전에 고백해야죠
    여자는 남자사람친구를 만들 수 있으니깐
    호감있을때 빨리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서운한 층층나무
    안 지는 1년이 넘었는데요ㅠ
  • 저기혹시글쓴분 다른여자분들하고도 친하게지내시나요? 제경험상 다른여자한테도 잘해주는 모습보면 나한테 아무리잘해줘도 아얘는원래이런애구나 라는생각에 호감생기다가도마음접게되더라구요 저도모쏠에연하동생이 그런 대쉬비슷한걸 한적이있어서 남일같지않네요ㅎ
  • @침울한 조록싸리
    헐맞아요ㄷㄷㄷㄷㄷㄷ이거 때문인 것 같아요헐..............
  • @침울한 조록싸리
    그럼 이 누나한테만 대놓고 잘해주고 졸졸 따라다니고 챙겨주고 할까요?
  • @글쓴이
    아이고오ㅋㅋㅋ그렇다고너무대놓고 그러진말고요 부담스럽지않게요! 대신 내가 누나한테 다른사람과 다른 특별한 관심과 호감이 있다는걸 행동으로 보여주세요!!그 누나가 확신가질수있게
  • @침울한 조록싸리
    음음네!
  • 너무 오래전 글이지만 지금의 제 상황과 너무 비슷해서 댓글 남깁니다 그뒤로 어떻게 되셨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265 이글을 보시고 여성분들 남자군대얘기에 조금이나마 귀기울여주세요71 명랑한 향유 2017.03.09
58264 일베하는 남친..71 섹시한 골담초 2016.01.10
58263 이거 제가 오해하게 보낸건가요? ㅠㅠ 사진 있습니다71 훈훈한 둥근잎꿩의비름 2015.12.31
58262 .71 어리석은 후박나무 2015.12.11
58261 71 이상한 노루귀 2015.09.03
좋아하는 누나... 너무 답답해요71 귀여운 매듭풀 2015.06.09
58259 [레알피누] 중도 4층놋북71 기발한 갈참나무 2015.05.17
58258 여친이랑 싸웠는데요...카페에서..71 친숙한 단풍나무 2015.03.08
58257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71 화려한 쉬땅나무 2014.04.04
58256 남자분들 섹스없이 평생 살수없겠죠?71 겸연쩍은 유자나무 2014.03.25
58255 요새 진짜 너무 외로워요71 육중한 파인애플민트 2013.08.15
58254 .70 발랄한 까치고들빼기 2019.07.11
58253 남자친구 카톡 마사지70 활동적인 비수리 2018.04.20
58252 인기 없는 남자의 특징(여자분들 공감하시나요?)70 키큰 분꽃 2017.05.14
58251 약19 남자분들도와주세요ㅠㅠ70 눈부신 가래나무 2016.09.28
58250 -70 유치한 골담초 2016.07.29
58249 여기도 군필남 팝니다70 고고한 누리장나무 2015.06.15
58248 예쁜 여자분들만 보면 진짜공부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70 미운 함박꽃나무 2015.04.25
58247 이런 여자 어떰?70 난폭한 정영엉겅퀴 2014.12.30
58246 마이러버 연락 두절하는 분들...70 어설픈 박태기나무 2013.12.2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