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9.08.14 00:46조회 수 450댓글 5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솔직히 위에 몇 줄만 읽고 다 읽을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안 읽었어요.
    남친분이 균형을 잘 못 잡는듯 하네요.
  • @피로한 떡신갈나무
    와 나랑 똑같ㅋㅋㅋㅋㅋ 저도 읽다 포기했음
  • 무슨 말을 듣고자하는진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남자친구분이 멍청해보이네요. 같이 어울려봤자 하나도 득될거 하나도 없는데도 그런 친구관계를 지속한다는게 너무나도 멍청해보입니다. 저라도 저런 친구들과 어울린다면 걱정될것같네요.
    하지만, 멍청한 남자친구를 계속 붙들고 있는 자신이 혹시 미련한건 아닌지도 생각해보세요. 위에 제가 한 말이랑 같은 논리에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잖아요. 그런 멍청한 친구관계를 못 끊어내는 남자친구를 믿을 수 있나요? 그런 남자친구와 헤어지지 못하는 것으로 인한 결과는 글쓴이 본인이 책임지시는겁니다. 본인의 삶이고 본인의 결정이니까요.
  • 역대급 가독성인데
  • 새벽 다섯시까지 자취방에서 술 마신다는거보고 바로 내림 허락은 무슨;; 글쓴님아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100일 사귄거 아무것도 아님 손절할수 있을때 빨리해요 저도 이놈저놈 다 겪어봤는데 갱생불가면 끊어내는게 답이에요 저거 못고쳐요 고친다해도 다른여자 좋은 일 시켜주는거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7429 애인이 변한 느낌6 머리나쁜 자작나무 2020.04.04
57428 호감있는 상대방이 자길 간보는 것처럼 느껴지면5 천재 명아주 2020.04.04
57427 여자분들 본인이 정리하고 찬경우에도 염탐하시나요?10 병걸린 용담 2020.04.04
57426 형들 24살 삼수 부산대 공익 근무중인데30 적절한 종지나물 2020.04.03
57425 [레알피누] 이성을 볼 때 가장 중요한 건12 무심한 개별꽃 2020.04.03
57424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9 일등 금목서 2020.04.02
57423 진실한 등골나물 2020.04.02
57422 진실한 등골나물 2020.04.02
57421 12 꼴찌 고마리 2020.04.02
57420 키 큰 남자 만나고 싶다아49 세련된 털도깨비바늘 2020.04.02
57419 양남한테 배신당한 언냐..1 예쁜 꼬리풀 2020.04.01
57418 나..4 허약한 더덕 2020.04.01
57417 . 멍청한 돌나물 2020.03.31
57416 너와 처음 만났을 때1 육중한 청가시덩굴 2020.03.31
57415 [레알피누] .37 유치한 큰개불알풀 2020.03.31
57414 여기 왔다가 감성에 젖어버리면 정상일까?1 눈부신 튤립 2020.03.31
57413 열렬한 사랑에 관한 책 있을까요7 세련된 자란 2020.03.31
57412 애인 생겼다고9 활동적인 수련 2020.03.30
57411 요새 당신이 좋아하던 노래를 들어봐요.4 다친 다닥냉이 2020.03.30
57410 [레알피누] 결혼할 수 있을까요...17 유별난 선밀나물 2020.03.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