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고픈 산오이풀2019.08.14 00:46조회 수 422댓글 5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 글자 크기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by 처절한 메밀) [레알피누] 발표기다리는 남자요 (by 화려한 붉은병꽃나무)

댓글 달기

  • 솔직히 위에 몇 줄만 읽고 다 읽을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안 읽었어요.
    남친분이 균형을 잘 못 잡는듯 하네요.
  • @피로한 떡신갈나무
    와 나랑 똑같ㅋㅋㅋㅋㅋ 저도 읽다 포기했음
  • 무슨 말을 듣고자하는진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남자친구분이 멍청해보이네요. 같이 어울려봤자 하나도 득될거 하나도 없는데도 그런 친구관계를 지속한다는게 너무나도 멍청해보입니다. 저라도 저런 친구들과 어울린다면 걱정될것같네요.
    하지만, 멍청한 남자친구를 계속 붙들고 있는 자신이 혹시 미련한건 아닌지도 생각해보세요. 위에 제가 한 말이랑 같은 논리에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잖아요. 그런 멍청한 친구관계를 못 끊어내는 남자친구를 믿을 수 있나요? 그런 남자친구와 헤어지지 못하는 것으로 인한 결과는 글쓴이 본인이 책임지시는겁니다. 본인의 삶이고 본인의 결정이니까요.
  • 역대급 가독성인데
  • 새벽 다섯시까지 자취방에서 술 마신다는거보고 바로 내림 허락은 무슨;; 글쓴님아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100일 사귄거 아무것도 아님 손절할수 있을때 빨리해요 저도 이놈저놈 다 겪어봤는데 갱생불가면 끊어내는게 답이에요 저거 못고쳐요 고친다해도 다른여자 좋은 일 시켜주는거임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2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5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기 센 여자랑 연애하고 헤어진 후기35 anonymous 2019.08.19
애인과 적당히 불편한 관계였으면 좋겠어요6 anonymous 2019.08.22
진짜 말을 예쁘게하는건 중요한것같아요15 anonymous 2019.08.21
완전 별로다7 절묘한 벼 2019.08.15
마이러버 성공했는데15 거대한 작두콩 2019.08.15
1 생생한 미국실새삼 2019.08.15
[레알피누] 경통대 사건3 느린 털도깨비바늘 2019.08.15
.6 나약한 함박꽃나무 2019.08.15
.11 우아한 민백미꽃 2019.08.14
.3 깔끔한 용담 2019.08.14
[레알피누] 처음에는3 유치한 노루귀 2019.08.14
마이러버 오늘 저녁 12시 매칭이네요2 적절한 국수나무 2019.08.14
20-30대 남자들11 아픈 쇠뜨기 2019.08.14
무교이신분들 마럽 상대방 선호종교 어떻게 체크하시나요?7 고상한 풍선덩굴 2019.08.14
-2 슬픈 큰앵초 2019.08.14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처절한 메밀 2019.08.14
.5 배고픈 산오이풀 2019.08.14
[레알피누] 발표기다리는 남자요7 화려한 붉은병꽃나무 2019.08.13
.18 적절한 삽주 2019.08.13
방금 고백했는데 레즈였음12 느린 대팻집나무 2019.08.13
남자분들도 여자의 선톡에 예민한가요8 억쎈 쥐똥나무 2019.08.13
.23 명랑한 숙은처녀치마 2019.08.12
[레알피누] 오늘 왜3 이상한 초피나무 2019.08.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