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합니다. 3학년 2학기 시작하면 기업들에서 인턴 모집 시작하고 서류전형 --> 인적성 시험 --> 면접 이 단계들을 합격하면 인턴을 하게 됩니다. 거의 공채 프로세스랑 비슷합니다. 3학년 2학기에 지원해서 합격했으면 겨울방학때 인턴을 가는거고, 4학년 1학기에 지원했으면 여름방학때 갑니다. 그리고 인턴하면서 일정 비율은 입사전환이 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전환되면 입사가 확정된것이니 남은 학기 동안은 마음 편하게 학교 다닐 수 있겠죠. 기계과니까 전공지식은 많이 알면 알수록 좋고 본인이 어느 분야를 갈지에 따라 거기에 맞는 툴을 잘 다루면 좋겠죠. 카티아를 할 줄 안다거나 매트랩을 잘 한다거나 등등... 그리고 어느 회사를 가든 문서작성을 해야하니까 컴활을 따거나 아니면 자격증이 없더라도 면접 가서 문서작성 잘할 자신있다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해놓으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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