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 분위기라는것이 어떤걸 의미하는지가 애매하네요. 프로세스는 7분간 면접준비실에서 메모 및 준비 후 면접장 이동하여 6분 30초간 스피치 하는겁니다. 교수3 학생1로 이루어져있구요. 이정도 정보는 이미 알고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면접 분위기라는건 말그대로 그 사람과 그 공간에서 나오는 특유한 성질의 것이라 사바사 케바케 면접장바이면접장 아니겠습니까? 교수님들은 기본적으로 호의적인 편이시기는 하지만 교수마다 달라서 어떻다라고 대답할 성질의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출 지문에 대해서는 작년에 비해 확실히 난이도가 높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판단하기에 지문이 어려워져서 답변이 어려워졌던것은 아닌듯 싶고 답변은 그 지문을 기반으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논리성을 보고자 하였던 것 같습니다. 오후 지문같은 경우는 작년에 동양 고사를 변형한 지문이었는데 올해는 오전과 비슷하게 외국학자의 글이었네요. 또한 마찬가지로... 후기라는게 어떤 후기를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면접을 본 사람은 아니었어서... 그냥 다들 긴장하고 다들 실망하고 어떤사람은 자신감있게 잘하고 나가고 뭐 그런거죠.. .모든 면접이란게 부산대는 어떤 주제를 다루는가에 대해서 답변하자면 일단 로스쿨 면접 교재를 구매하셔서 복기된 문제를 보시기를 추천드리며, 시사적 이슈 혹은 사회 문화 관련된 지문이 선호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 느낌은 상술한바 대로여서 특별히 적을건 없네요 꼭 합격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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