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대답은 기업 인사담당자 모아놓고 토론을 시켜보기 전까진 아무도 모를거에요. 그래도 불안하실테니 대충 대답해드리면 대기업 외국계기업 가릴것 없이 다들 취업 잘 하더라구요. 성실히 국제학부 생활을 했다면 인문학적 소양이나 소통능력이나 외국어능력 면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고, 님의 미래 자소서 퀄리티는 달라진다고 봐요. 개인적 의견을 덫붙이자면 무얼 하는가가 그리 중요한가 싶어요.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죠.
예전 이명박 박근혜 정부때는 취업기조가 영어실력을 많이 보는거라 취업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는데 현재는 전공심화를 하는 것이 당장에 취업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GSP과정 자체도 이명박 정부때 신설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 다양한 경험 쌓는것이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기계과 기준으로 이야기하자면 GSP하면 취업에? 현업에? 도움되는 고체역학 열역학 심화과정 수강안할수도 있는데 그건 현 취업과정에 큰 도움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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