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공부하고 싶은 분야와 먹고 사는 분야와의 차이
밤거리
- 2020.08.14. 15:29
-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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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끝나고 전기과가 그래도 전화기니까 전기과로 가야지~~
하고 전기과 왔는데요.
군대에 있으면서 통신쪽이 내 적성이랑 맞는거 같다는 생각 계속 들어서요.
전역하고 1년 반 더 다녀보면서도 통신이 맞는거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막상 공부하고 하면 통신이 좋은데... 그렇다고 막 발전,전송 파트가 엄청 하기 싫고 못해먹겠고 이런건 아니고 상대적으로 통신이 조금 더 재미있는 느낌이 드는거 랄까요?
그렇다고 또 업으로 삼으면 통신도 힘들겠죠?
물론 전기과에서도 통신으로 나갈 수 있겠지만 전자과나 컴공과 친구들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질꺼 같아서요 ㅠㅠ
하고 싶은 분야는 역시 취미로 두고 주 전공인 전기쪽을 밀어야 하는지
아니면 하고 싶은 분야로 전과를 하던 편입을 하던 해서 밀고 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사실 취미로 둔다 하더라도 크게 후회하진 않을꺼 같기는 해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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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fke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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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fkefk
네 이론도 좋긴한데 장비운용이 좀 더 맞는거같더라고요 라우터나 게이트웨이 등
근데 이론도 잘맞는거같아서요 대학원도 고민이긴 합니다
근데 이론도 잘맞는거같아서요 대학원도 고민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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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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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가보면 자기 전공 살려 일하는 경우 상당히 드뭅니다.
대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자기 전공으로 취업하고나서도,
특정분야의 지식이 뛰어나면
공식전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련 부서로 변경하여 일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부전공 또는 복수전공을 추천드립니다.
공식적으로 이력이 있으면 글쓴이분이 원하는 업무로 빠지기에 상당히 용이해집니다.
대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자기 전공으로 취업하고나서도,
특정분야의 지식이 뛰어나면
공식전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련 부서로 변경하여 일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부전공 또는 복수전공을 추천드립니다.
공식적으로 이력이 있으면 글쓴이분이 원하는 업무로 빠지기에 상당히 용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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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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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비
전자과 부전공이나 복수전공 과목이 거의 다 겹쳐서 아마 못하는걸로 알고있어요 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생각 좀 더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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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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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통신공학 쪽으로 가시면되겠네;;
통신 테크 타시려면 ㅈㅎㅇ 교수님 확통들으시고 선대도 들으시고 그러셔야할듯,,,
통신 빡세게 배우면 다 이론적인 학문이라서 진짜 어려운데 흥미를 느끼신건 추정컨데 장비운용 쪽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