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어떤 공기업을 지원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표적인 한전의 경우, 기사만 취득하신다면 크게 불이익 받는점은 없습니다. 반면에 한수원같은 경우 기사보다는 전공시험을 치기때문에 불리한 점이 있겠죠. 비전공자라고 무조건적인 불이익을 주진 않아요. 다만 전공자에 비해 불리하니까 다들 지원하기 꺼려하는거죠.
면접에서도 전공에 대한 질문을 제법 묻기때문에 준비만 철저히 하신다면 큰 불리함은 없을 듯 합니다.
대기업에서는 지원할 수 있는 과를 적어놓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비전공자가 지원했을 경우 아주 많이 불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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