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공대 학과들 말구요.
(역학 등 소위 말하는 빡센 과목을 하는 일반적인...)
그런 과들 말고
공부가 비.교.적. 쉬운 과들은 취업 잘되는 과 선상에서 제외인가요?
당연히 공부가 힘든 과가 취직 잘되야 되는거 맞습니다
근데 기업에서 볼때 그 차이가 좀 많이 큰가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공대 학과들 말구요.
(역학 등 소위 말하는 빡센 과목을 하는 일반적인...)
그런 과들 말고
공부가 비.교.적. 쉬운 과들은 취업 잘되는 과 선상에서 제외인가요?
당연히 공부가 힘든 과가 취직 잘되야 되는거 맞습니다
근데 기업에서 볼때 그 차이가 좀 많이 큰가요?
건축은 건축에 한정되는데 전화기는 여기저기 많이 쓰이죠.
예를들어 전자과라고 전자회사에서만 쓰는게 아니라 조선소에서도 뽑고 자동차회사서도 뽑고 하죠.
전공 선택에서 이미 취업 길은 정해졌습니다.
현실이 그러하니 부전공을 하시거나 좁을 길을 뚫어야합니다.
얼마전 대기업 인사담당 퇴직자분의 기사를 읽었는데, 어설픈 서울쪽 대학보다는 지역거점대, 학과는 기계와 전기라고 못박았습니다.
위의 분들 말씀처럼 전공에서 이미 판가름나고 전공내에서 ( 부산대라면 부산대 이상 수도권 상위권 대학) 전공생들과 경쟁입니다.
취업을 위한 전공은 정해져 있으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회사는 돈 벌어줄 사람이 필요할 뿐입니다.
졸업하고 근무하는 기계인.
참고로 친구들 100프로 대기업임 기계과 졸업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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