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이 궁금해
글쓴이
- 2015.10.29. 00:01
- 1230
우리가 헤어진것도 먼가 깊은대화가 없었던것 같아 아님 내가 어리고 서툴러서 눈치를 못챈걸까
매일 밖에 나갈때마다 혹시 마주칠까봐 거울도 힌번 더보고 나가는데 내가봐도 참 한심해
예전 보다 더 예쁘고 멋지게 성숙해져서 이전보다 더 나은 사랑하길바래.
매일 밖에 나갈때마다 혹시 마주칠까봐 거울도 힌번 더보고 나가는데 내가봐도 참 한심해
예전 보다 더 예쁘고 멋지게 성숙해져서 이전보다 더 나은 사랑하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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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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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솜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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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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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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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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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비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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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깊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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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큰꽃으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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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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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참골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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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연락해봐요 고민때려도 답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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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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