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키보드 뒤에 숨어서 인연을 만나게 되었을까?
글쓴이
- 2015.11.07. 16:03
- 1082
마음에 들면 직접다가 가서 마음을 표현하면 되는거 아닌가
용기가 없고 창피해서 ..말하러 갔다가 까이면 주변에서 쳐다봐서 .... 많은 핑계와 이유가 있겠지만
우리 인생을 마감하는 순간에 후회 하는 것은 실패할까봐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자신...
실패하지 않을려고 하는 자와 성공할려고 하는 자 과연 누가 더 후회 없는 삶을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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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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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금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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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하고싶은말을 당사자에게 직접하지못하고 이렇게 목적어없이 쉐도우복싱하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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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어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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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처먹고 학교도 겨우겨우 다니는 보잘것없는 인생이라... 전하고 싶은 말은 마음 속에만 담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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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얼룩매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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