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런적있어요.. 싫지않으니까, 계속만나다보면 더 좋아질꺼같아서 계속 만났지만 막상 고백받으니까 그때서야 내 마음을 제대로 알게된거에요....근데 음... 미안하다고 하셨다면 그냥 정리하시는게 맞는것 같아요~~상대방이 내마음과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아마 글쓴이님이 괜찮은사람이라 그분도 6번이나 계속 만나왔던거라 생각해요~~진짜 다른 좋은사람 만날 수있을꺼에요!! 그사람을 너무 욕하고 미워하진 않으셨으면 해요!!
여자 종특이라느니, 왜이렇게 비아냥거리시는지 모르겠네요. 서로 확신이들었을때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되는거아닌가요? 만난지 몇번만에 확신이 안들수도 있는거죠. 특히 소개로 만나게 되면 생판 처음보는 남여가 서로 알아가게 되는건데. 남여를 떠나서 그 확신이 빨리오는사람이 있고 늦는사람이 있는건데, 왜 여자만 폄하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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