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긴하겠지만 권태기는 혼자 끙끙앓으면 정말 답없어요 점점더 애정이 식어갑니다.. 만나서 나는 이러이러한 상황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진지하게 대화로 풀어나가는게 좋을거같네요 그러면 남자친구가 바쁜와중에도 더 노력할 수 도있는거고 아니면 지금 취업준비중이라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취업하면 더 잘해줄 수 도있다고 약속할수도있고 등등 꼭 대화로 풀어야합니다 권태기는!!
잘만나고 있으시지만 아직 20초반은 여러남자 만나보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자입니다) 연애 짧지도 길게도 아닌 적당하게 몇몇 남자 만나봤는데 이 사람이 나한테 잘맞다고 생각했지만 또 다른사람은 또 다른매력이 나랑 잘맞는거 같고 암튼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 이 상황에서 그 남자가 진짜 다인 것같아서 두려워서 힘든 연애 하지말라고 권하고싶네요
제 생각에는 글쓴님 심정이 이러이러하다하는것을 남친분께 말씀드리고요 서로 해결방안을 찾아가려고 '노력'해야할거같네요. 글쓴님을 사랑해주는 남친이라면 분명 얘기듣고나면 확실한 피드백이 있을겁니다
만약 글쓴님이나 남친분께서 이러한 노력도 없이 그저 상황탓만하는거라면 헤어지기위해서 변명거리찾는거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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