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럴려구요. 그런데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있으면 100을 좋아하는데 그러다보니 저에게 안좋은 말만 돌아와서 70만 좋아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네요ㅠ 너무 좋아서 편하게 해줘도 저런말듣고.. 남자친구가 저렇게 말한 후로 같이 밥 먹자고도 안하네요 ㅎ 혼자먹는ㄱㅓ 알면서..
저도 님처럼 100이면 100을 주는 식의 연애를 하고 싶어하는데 님이 느끼신대로 '갖고싶다'라는 느낌을 100을 줬을 때 덜 받는다라는 것 때문에 연애할 때의 사랑은 밀당이 필요하고 결혼상대로의 연애는 100을 줬을 때 100이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소홀해지지 않는 그런 사람과 만나라고 들었습니다.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그 얘기 듣고나니까 그런거 같더라구요. 다 주니 편하게 느끼고 당연히 여기고.. 완벽할 수야 없지만 배려라도 있어야 될텐데 말이져.. 어려우시겠습니다. 이럴 땐 솔로가 참 편하네유. 왜 눈물이 나지 편한데?ㅠㅠㅠ 힘내세여!
그쵸 그게 또 배려의 기준이 서로 달라서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ㅋㅋㅋㅋ 내가 섭섭한 부분을 남자친구는 정말 모를수도 있는거고 /... 사실 소홀한게 어떤건지도 명확한 기준이 없으니 판단하기가 힘드네요 ㅠㅠ 밀당이라기보단 그냥 제가 남친을 피하게 될거같아요 ㅠㅠ 이런게 연애인건지 ㅠㅠ 화가나넵요!!! 눈물닦고 말해주ㅓ서 감사해요ㅎㅎㅎ
음 제 생각엔 싸우기전까지 남친이 엄청 잘해주셨던거면 사소한 걸로 싸울때 글쓴이님이 남친을 너무 편하게 생각한다는 의미아닐까요?? 아닐수도 있지만 머랄까 제 여친도 사소한걸로 삐지던데 그때보면 아...나를 너무 편하게 생각하나? 하거든요 제입장에선 진짜 100을 다 배려해줄려고하는데도 순간 당황스럽게도 만들때도있고... 그럴때 보면 내가 그리 편한가?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편하다는게 나쁜건 아닌데 편할수록? 더 배려하고 생각해야하는? 무튼 말이 이상하긴 한데 지나가다가 한번 적고 갑니다 힘내세요~
아직 해결된 상태는 아니에요ㅋㅋㅋ저는 그냥 말을 아직 안했죠... 섭섭하긴했어도 그렇게 막 못봐줄 정도는 아니였고 놀러갔는데 여친이 먼저 삐져버린거라 기분좋게 간 여행에 싸우는건 아닌것같아서 참았죠 난중에 또 자기생각해서 한 일에 삐져가지고 있었는데 그땐 진짜 화가 날뻔 했는데 자기도 아차 싶었는지 무안해하더라구요 무튼 나중에 이게 심하게 되면 말할때 섭섭한 부분을 말할려구요 저랑 여친이랑 되도록 서운하고 섭섭한거 그때그때 말하자고 서로 약속같은? 그런걸 해서 이런걸 계속 쌓아두면 나중에 곤란해지니까요 무튼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 듯하네요ㅠㅠ
와 님 천사이신듯....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남자친구랑 보름밖에안됫고 님 여자친구보다 덜 삐진거같네요 ㅎㅎ .....
구런데도 남친이 좀 덜 만나자는 식으로 얘기하니 그저 속상해서 잠이안올뿐 ㅠㅠ 대화는 다했는데 덜 만나자는걸로 결론이나오고, 서로 취준생이라 카톡도 줄이는걸로 결론이 나왓습니다 .. ㅎ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