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성형
- 2015.11.25. 21:27
- 1887
코 성형했다고하면 어떤 생각이 들 것 같아요??
거부감 드나요??
연애는 해도 결혼은 못하겠다
그런 생각도 들까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는 도중에 한다면 안 못생겨진다는 가정하에 여친이 만족만하면 되고
사귀기전에 성형한걸 나중에 알게되면 진짜 아무상관없음
결국 성형하고나서 모습에 반한거잖아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짜피 전 결혼을 안할 생각이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성형했어도 도대체 님이 무슨상관리에요~~거기에다가 성형녀랴고 덧글다는 거 보면 와 진짜 못났어요 마음에 병이 있나부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성형과 상관없이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세요☞성형한 여자가 하는말 이라는 논리가 나와요...?? 머리도 좀 멍청하신 것 같구...
성형한 여자가 성형미인이라면 님은 자연괴물이에요 ^^
말투는 남자인척 한적없구요, 님의 마음에 더럽고삐뚤어진 편견이 항상 말투만보고 남자여자를 가르나봐요.
님의마음은 편견과 아집으로 가득차서 마치 쓰레기장같아요. 어떻게든 여자들을 후려쳐서 같은 레벨로 냐려높고 싶은 마음에 여자들이 성형한걸로 흠잡는거 같은데 제가쫌 따끔하게 말햇다고 손벌벌떨면서 울지마시고 ㅠ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존감 박사인척 한다 또또 ㅋㅋㅋ뭔 자존감이어쩌고저쩌고 하는데 논리도없고 재미도없고 그러네요.
만나서 확인시켜준다니까 끝까지 말 돌리는 클래슼ㅋㅋㅌㅌㅌㅌㅋㅋ님 저한테 성형했다고 욕해봤자 저한테는 타격감 1도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터넷에서는 성형했다고 악플달고 시비걸고 욕하다가 실제로 만나면 눈도못마주치고 쪼그라들 전형적인 찌질한남자 자기소개 잘 봤습니다.
참고로 못생긴 남자일수록 이성에 대한 외모 후려치기가 심하다고 하더군요. 힘내세요.
너무 머리가 멍청하셔서 말해도 잘 못알아들으시는 것 같아 더이상 상대해드리지 않겠습니당 ^.^ 앞으로도 그렇게 성형녀들을 혐오하면서 자기가 잘난줄 알고 쭉~~ 사세요. 마음까지 못생기고 열폭 덩어리인 님 좋아할 여자 아무도 없을거에요..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위 애들보면 눈이나 코정도 가볍게 한정도는 작게 해도 인상이 좋아져서 괜찮았고
주걱턱에 부정교합인 애도 있었는데(이 경우는 미용목적이보다는 치료목적으로)
걔는 양악하고 나니깐 진짜 애가 달라져서 오던데.. 훨씬 보기 좋아져서 나도 잘했네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음. 성형 남용만 아니면 ㅇㅋ인듯이요. 성형한건 알아도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른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