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글쓴이
- 2015.11.26. 01:00
- 2167
중도에서 공부하는데 자꾸 한 분을 저절로 빤히 쳐다보게 되네요...
우연히 자리 옮긴 이후로 계속 근처 자리에 앉게 되는데 오늘은 멍 때리면서 쳐다보기까지 했네요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용기도 없지만 임용 준비 중인것 같아서 지금 용기 내어 말하는 것도 민폐인것 같고.. 자꾸 쳐다보는 것도 민폐인것 같고ㅠㅠ
이름도 알고 학과도 공부하시는 걸로 유추해서 대충 아는데 임용 이후로 다시는 못 볼까봐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우연히 자리 옮긴 이후로 계속 근처 자리에 앉게 되는데 오늘은 멍 때리면서 쳐다보기까지 했네요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용기도 없지만 임용 준비 중인것 같아서 지금 용기 내어 말하는 것도 민폐인것 같고.. 자꾸 쳐다보는 것도 민폐인것 같고ㅠㅠ
이름도 알고 학과도 공부하시는 걸로 유추해서 대충 아는데 임용 이후로 다시는 못 볼까봐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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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모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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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모과나무
글쓴이는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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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아는사이가아닌가요?응원하고있단익명의쪽지하나도힘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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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뚝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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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뚝새풀
아는 사이도 아니고 얼굴 밖에 몰라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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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같은거는정신사나울수있지만 제경우에는그냥시험끝나고연락한다고쪽지오면좋겠어요(진심; 지나가던 임용재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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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뚝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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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뚝새풀
ㅎㅎ 댓글 쓰신 분이 제가 설레?하는 그 분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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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글쓴분이 제가아는사람일까 두려워요 다른사람이야기하는걸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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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뚝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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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뚝새풀
저를 아실리가 없어요ㅠㅠ 주변에 임용 보는 분이 없거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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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안나서 직접 말하기 그러면 시험 잘 치시라고 응원한다고 편지 써보시는건 어때요?? 그런거 받음 좀 감동일 것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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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쇠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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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쇠고비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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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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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개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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