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누나가 보고싶다
글쓴이
- 2015.11.27. 01:55
- 2197
그냥매일 떠올라
최근들어 더 심해진거 같지만
잊으려 노력조차 하지 않는 날 보니 내가 뭘 하고 있나 싶기도 하다
공부열심히 하고있겠지?
나는 나름 열심히 하는 중이야
날씨가 추워지네
옷 잘입고 다녀
몸관리 잘하구
언젠가 대화라도 한번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날은 오지않겠지
권한이 없습니다.
걍 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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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꽃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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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꽃치자
안돼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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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보고싶어 죽겠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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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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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머루
ㅜㅜ 동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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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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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뜰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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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뜰보리수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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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여자니까 .... 너는 내여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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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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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벌개미취
(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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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별 생각없이 지냈는데...이 글 보니깐 마음이 안좋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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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까치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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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까치고들빼기
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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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헤어진지가 반년이 됐네 벌써...나 없이 잘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아직까지 안드는건 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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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까치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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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까치고들빼기
다 그런 감정이지 싶다.. 그러면서 행복하길 바래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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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어렸던 남친이 생각나는 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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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바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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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바랭이
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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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의 누나일까봐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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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바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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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바랭이
아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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