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글쓴이
- 2015.12.01. 09:47
- 1277
2년 가까이 사귀면서 아직 이별을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생각지도 못한 이별이 다가오네요
이 사람을 좋아하는마음은 아직 큰데
이제는 저도 그 사람도 많이 지쳤나봅니다
예전엔 헤어지면 너무 힘들거같아서 절대 헤어지지말아야지 하는 마음이 컸는데
이번에는 다가올 이별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받아들일준비가 되어있는것같아요
아직 그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런 마음이 드는 제 자신이 너무 싫고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냥 복잡한마음에 끄적거려봤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이별이 다가오네요
이 사람을 좋아하는마음은 아직 큰데
이제는 저도 그 사람도 많이 지쳤나봅니다
예전엔 헤어지면 너무 힘들거같아서 절대 헤어지지말아야지 하는 마음이 컸는데
이번에는 다가올 이별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받아들일준비가 되어있는것같아요
아직 그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런 마음이 드는 제 자신이 너무 싫고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냥 복잡한마음에 끄적거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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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 같아서 몹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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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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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헤어질 수 있다는 분들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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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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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지 마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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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산오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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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데 헤어지면 정말 많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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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노루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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