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간간히 잘 지내는지, 달라진데는 없는지, 내가 수업들을때 그사람도 근처 건물에서 수업듣는지 계속 떠오르고 공허하네요.. 이제 정말 남이되어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나 다른 사랑을 한다는게 아직 낯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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