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돈을 따로 벌 수 가 없는 상황인데, 서로 다른지역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제가 알바를 더 해서 교통비나 데이트 비용 훨씬 더 많이 내려고해요.. 근데 만나는것도 그친구가 사정이 있어 제가 보통 그쪽으로 가야만하거든요. 저는 상관없는데 이런게 반복되면 당연하게여기고 쉽게? 볼까봐 걱정이에요.. 웃긴고민인가요 저는 그렇네요..
제가 데이트비용 90-95 낸지 삼개월입니다. 그전에도 70냈었고요. 집이 부유한건 아니지만 과외비벌면서 좀 더 많은쪽이 내는거 당연하다고생각하고요. 남친이 돈 귀한줄 모르거나 남의돈 내돈 나눠서 지돈 아니라고 막쓰는사람 아니라 전혀 신경 안써요. 오히려 기죽을까 무조건 내가 좋아서 하는거라 강조하고요.
자기돈 아니라고 막쓰고 배려를 감사할 줄 모른다면 버리시면 됩니다. 몇십 쓰고 쓰레기 걸러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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