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글쓴이
- 2015.12.13. 01:07
- 2364
도서관에서 방해안되게 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될꺼 같은데 내 반짝이 공부한는거에 방해 없이 다가 가고 싶은데..
집 갈때 따라가서 번호 가르쳐 주세요 할 수도 없고 자리에 커피나 음료에 쪽지를 적어야 하나..??반짝이 한테 부담 안주고 말 걸거나 알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집 갈때 따라가서 번호 가르쳐 주세요 할 수도 없고 자리에 커피나 음료에 쪽지를 적어야 하나..??반짝이 한테 부담 안주고 말 걸거나 알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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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가 부담이덜하긴할거같네요 그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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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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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오이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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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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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안 주려면 반짝이가 하는 공부 다 끝나고 다가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공부하는 중간에 쪽지랑 음료 받으면 그때부터 누가 주고 갔을까하고 신경쓸거 같아요ㅠ
공부하는 중간에 쪽지랑 음료 받으면 그때부터 누가 주고 갔을까하고 신경쓸거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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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노박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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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끝나고 집가실때 따라나가서 사람이 많이없는곳에서 묻는게 제일 상대한테 부담덜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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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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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쪽지가 제일 별로아네요? 얼굴도 모르는사람한테 연락하기도 그렇고 얼굴 보면서 준다고해도 먼저 연락하고 싶진 않을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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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쇠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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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쇠별꽃
맞아요.. 주는 입장에선 제일 덜 부담스럽지만 알굴도모르고 번호 받아서 무작정 먼저 연락하기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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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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