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웅..
글쓴이
- 2015.12.23. 00:36
- 873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니
이제 서로 미워할 사건들이 너무 쌓여버렸고 중간에서 가로막는 장벽도 많네
나 혼자만이라도 우리의 옛 인연을 추억하고 애달파했는데..
겉으로는 널 잊었다고 말해도
내심 붙잡아주길 기대하긴 했나보다
이제
돌이키기엔 늦었고
넌 아예 의지도 없고
나도 니가 너무 무섭고 그냥 밉고
나 좋아해주는 사람 있어서
니 생각 할 틈이 없네
그냥 알거같다.. 시차를 두고 각자를 떠올릴 시기가 다시 올 것만 같아 정말로.....
끔찍하다 이런 관계
이제 서로 미워할 사건들이 너무 쌓여버렸고 중간에서 가로막는 장벽도 많네
나 혼자만이라도 우리의 옛 인연을 추억하고 애달파했는데..
겉으로는 널 잊었다고 말해도
내심 붙잡아주길 기대하긴 했나보다
이제
돌이키기엔 늦었고
넌 아예 의지도 없고
나도 니가 너무 무섭고 그냥 밉고
나 좋아해주는 사람 있어서
니 생각 할 틈이 없네
그냥 알거같다.. 시차를 두고 각자를 떠올릴 시기가 다시 올 것만 같아 정말로.....
끔찍하다 이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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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물푸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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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물푸레나무
죄송합니다^^불만이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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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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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물푸레나무
사갠데 왜 그러세요?
다른 사람이 이 글보고 공감하고 얘기나눌수도있는곳이
아닌가요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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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요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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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송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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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송장풀
네 님 글보고 다섯번정도 본문 더읽어봤는데 얘기나눌게 없군요..
전애인한테 혼자 하소연하는거로만 보이네요.
전애인한테 혼자 하소연하는거로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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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물푸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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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물푸레나무
지구에 님같은사람만 70억정도가 사나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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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송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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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송장풀
그렇게 시르면 들어오지를 말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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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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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왜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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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송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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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송장풀
송장풀님말구 발냄새님께 말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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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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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한거아닌거아는데 걍 웃자고 그런거에요ㅋㅋㅋ 빠른 시일내에 상처 회복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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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송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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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물푸레나무
사개론 이용수칙 읽어보고 오시길ㅋㅋ신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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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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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니
이제 서로 미워할 사건들이 너무 쌓여버렸고 중간에서 가로막는 장벽도 많네
나 혼자만이라도 우리의 옛 인연을 추억하고 애달파했는데..
겉으로는 널 잊었다고 말해도
내심 붙잡아주길 기대하긴 했나보다
이제
돌이키기엔 늦었고
넌 아예 의지도 없고
나도 니가 너무 무섭고 그냥 밉고
나 좋아해주는 사람 있어서
니 생각 할 틈이 없네
그냥 알거같다.. 시차를 두고 각자를 떠올릴 시기가 다시 올 것만 같아 정말로.....
끔찍하다 이런 관계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니
이제 서로 미워할 사건들이 너무 쌓여버렸고 중간에서 가로막는 장벽도 많네
나 혼자만이라도 우리의 옛 인연을 추억하고 애달파했는데..
겉으로는 널 잊었다고 말해도
내심 붙잡아주길 기대하긴 했나보다
이제
돌이키기엔 늦었고
넌 아예 의지도 없고
나도 니가 너무 무섭고 그냥 밉고
나 좋아해주는 사람 있어서
니 생각 할 틈이 없네
그냥 알거같다.. 시차를 두고 각자를 떠올릴 시기가 다시 올 것만 같아 정말로.....
끔찍하다 이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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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물푸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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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복붙전문가 흔치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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