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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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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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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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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까진 어짜피 더 외롭기도 힘드니까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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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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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의 사생활은 어느정도 지켜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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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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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이랑 오랫만에술마시러간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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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카페에 공지띄워서 올사람오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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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도 사회생활이란게 있습니다 님도 직장가면 저런일 비일비재 할거에요 회사가 학교처럼 혼밥하고 솔플하고 그런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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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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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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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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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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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했겠죠 ㅋㅋㅋㅋㅋ 못가게하진 않았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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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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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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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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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무작정 여자가 덤벼들면 질린다고 하는데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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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자긴 직장인이고 님은 취준인데 남자가 머가 아쉬워서 님한테 매어있을려고 하겠어요
남자입장에서는 그냥 엔조이로 님 만난다는 느낌이 강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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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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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신 저런 상황에서는 끝까지 잘되는 커플은 거의없고요 대부분 잘난 사람이 바람나거나 이별통보하고 끝나는 경우가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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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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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ㅜ 여자만나러간다는 생각이 떠나질않네요.. 그냥마음을 비우는수밖에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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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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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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