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웃음 뒤에 소름을 감추고 있는 사람, 내성적인 성격이 웃음을 습관으로 만든 사람, 인상 때문에 웃으려 노력하다보니 몸에 베인 사람, 작업칠라고 심쿵웃음 연습해논 사람 등등. 긍정적이나 부모님사랑 그건 전혀 아닌 것 같은데요. 저 엄청 잘웃고 그런 말 많이 듣는데 굉장히 부정적이에요.
그 웃음이 환하고 밝게 웃는건가요? 그렇다면 성격이 유쾌하고 밝고 긍정적인 그런거거 아닐까요? ㅎㅎ 외적으로 제 경험에대해 말하면,, 저는 좀 성격이 소심하고 혼자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는듯해보이는 소개팅 남자분이 대화할때 그 특유의 웃음?미소?를 지어서 별로 안좋아한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엄청 친절한 웃음과 미소를 가진 남자가.. 아주 가식이고 뒤에서 험담하고 여자평가하고 문란한 사람본적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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