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는 어찌 되었든 함부로 말씀하시는 걸 정당화할 순 없죠. 그리고 충격을 줘서 고치다뇨... 마치 체벌해서 버릇을 바로 잡겠다는 마음과 같게 느껴져서 당사자도 아님에도 불쾌하네요. 여자친구를 아랫사람 대하듯 하는 것 같아서 좀...
그리고 나약한 걸 싫어하더라도 사람이 별 일 아니어도 상처 받고 힘들 수 있는 건데 그런 사람에게 상처를 덧입히는 게 좋은 행동이라고 보여지지는 않네요. 차라리 이성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고 잘못된 점을 조언했다면 이 글을 쓰시지도 않으셨겠죠...
대화를 하셔서 조정하실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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