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말하는거

한가한 피나물2016.02.03 16:53조회 수 116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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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어렵네요. 

장거리라 내가 가서 말하고 오려고 했는데 하필 제가 아파서 굳이 오겠다고 하네요 전화로 헤어짐을 말하는건 아닌데

2시간 걸려와서 헤어지자는 말 하기가 너무 미안하고 지금 아니면 또 한 달 뒤에나 볼 수 있는데

그때까지 질질끌기도 싫고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주위 사람들은 헤어질마당에 무슨 걱정이냐고 그러는데 

그래도 제가 가서 말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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