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사람이 변했다기 보다는 원래 그런 분이실 거에요
사람은 쉽게 안변해요. 이런 사람도 저런 사람도 있죠.
인간관계는 지레짐작보단 겪어봐야 알 수 있잖아요.
너무 마음 상해 하지마세요. 친구분은 큰 문제로 생각 안하고 있을 거에요. 다음에 따로 두분이서 진지하게 대화한번 나눠보세요. 정말 서운했다고. 화이팅입니다!
그 당시 상황을 글로만 전달받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말에 그런것까지 포함돼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어투나 말할때 분위기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테지만 글로만 보면 지금 남친이 나으니까 소개팅하지말라고도 볼수 있지 않을까요??
근데 뭐 저는 어디까지나 글만 읽은거고 직접 평소 행실 보신거면 글쓴이님 해석이 맞을지도..
그런가요.. 일단 어느정도는 제가 예민하게 군걸 수도 있겠군요.. 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했습니다. 정성스런 답글 감사해요...ㅠㅠ 우울하네요... 남자친구 사귀어서 틀어질 사이는 절대 아니라고 정말 굳게 믿고있었는데... 정말 살인했다고 해도 믿어줄만한 그런 친구라고 생각했는데...ㅠㅠ 혼란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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